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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시 위원장, 장애인복지시설 직원 역량강화 사업 현안 논의“복지시설은 무엇보다도 인권이 우선입니다. 이를 위해 직원들에 대한 수준 높은 인권교육이 선행되어야 합니다”정희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민주, 군포2)은 11일,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최종현 부위원장(더민주, 비례), 김원녀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 등 관계자들과‘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 직원 역량강화교육사업’등 현안을 논의했다.정희시 위원장“복지시설은 인권보호가 최우선 과제인 만큼 경기도 모든 장애인복지시설 직원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인권침해 예방교육이 차질없이 선행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경기도의회에서도 장애인복지시설의 인권보장과 향상을 위해 관련 사업개발과 예산지원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최종현 부위원장은“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마음을 열고 심리적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교육도 중요하다”며“인권교육에 대한 발상의 전환으로 질 높은 인권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협회는 경기도내 장애인복지시설 직원을 대상으로 의무교육인‘인권침해 예방교육’을 비롯해 성희롱예방교육, 장애인인식개선교육, 행정회계교육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14 17:29

▲ 일자리창출특별위원회, 경기도 일자리대책본부와 간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일자리창출특별위원회(위원장 원미정, 안산8)는 14일 경기도일자리재단본부에서「경기도 일자리대책본부와의 간담회」와 현장방문을 동시에 실시하였다.간담회에는 일자리대책본부(이하‘본부’)의 단장을 맡고 있는 이화순 행정2부지사를 비롯해 일자리사업 관련 주요 실국장이 참석하였다.이날 간담회는 2019년 경기도 일자리 사업의 성과와 2020년 일자리사업 정책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의회차원의 협조사항을 청취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또한,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위한 현장방문 자리에서는 일자리재단의 주요사업과 올 초 문진영 대표이사 취임 시 강조하였던 사회적일자리 관련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였다.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작동”하는, “도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과제들이 지속적으로 발굴되고 추진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였다.원미정 위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오늘날 일자리정책의 가장 중요하고 궁극적인 목표는 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부터 은퇴 후 재취업을 원하는 중장년들에게까지 언제든 일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이에 대한 우리 사회 전반의 공감대 확산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또한, 최근 일자리동향에 대해 “상대적으로 노동시장의 허리 역할을 수행하는 3040세대를 위한 별도의 지원정책이 없을 뿐 아니라 이들을 고용하려는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정책 또한 특별히 마련되고 있지 못한 실정”이라고 밝혔다.이에 일자리창출 특별위원회는 2020년도 일자리정책방향의 큰 틀에 공감하고 오늘 간담회와 현장방문을 통해 제기된 여러 의견을 예산심의 및 조례에 반영하는 등 일자리창출 개선을 위해 지속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14 17:20

▲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만족도 90.9, 지방의회 이해도 증진 경기도의회(의장 송한준)가 도내 초·중·고교생 대상의 지방의회 체험 프로그램인 ‘청소년의회교실’을 실시 중인 가운데 참가자 만족도가 90%를 넘어서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는 의회가 학생과 교사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맞춤형 의회 학습 프로그램'을 실시하면서 참가자들의 관심도를 높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14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총 30회에 걸쳐 ‘2019년 청소년의회교실’을 진행한 결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90개교 2,749명의 학생 중 90.9%가 ‘만족한다’고 답했다.이와 함께 프로그램을 통해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는 의견도 87%로 나타났다.참여 학생들은 청소년의회교실의 장점으로 ▲실제 본회의 방식의 1일 도의원 체험 ▲자체 안건 설정 및 자유토론, 투표 실시 ▲도의원 만남의 기회 등을 꼽았다.청소년의회교실은 청소년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사진행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지방의회의 역할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2005년 최초로 시작해 연간 100~200명 수준으로 진행돼오다, 2016년 7월 ‘경기도의회 학생 의회체험 및 모의의회대회 지원 조례’ 제정 후 한해 참여자 수천 명 수준으로 대폭 확대됐다.운영 프로그램은 크게 ‘2분 자유발언’, ‘안건·토론·표결’, ‘현장신청 발언’ 등 의회 체험학습으로 구성된 ‘모의의회’와 ‘우리역사 바로알기’, ‘도전 골든벨 퀴즈’ 등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에 대한 상식을 확인하는 ‘아카데미’로 나뉘어 진행된다.이와 관련, 경기도의회는 올 들어 ‘도의원과 대화의 시간 확대’, ‘안건 투표방법 개선’, ‘고등학생 토론기회 확대’ 등 지난해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의 의견을 전격 수용하며 프로그램의 질을 한층 높였다.먼저 수료식은 1일 도의원 수료장을 단순히 교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포스트잇 게시판’을 활용한 토크콘서트 형태로 전환됐다. 토크콘서트는 참여 학생들이 질의나 의견을 붙임쪽지에 써 게시판에 붙이면 이에 대해 의원이 답변하는 형태로 진행, 학생과 의원 간 자연스러운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는 평이다.이어 의회는 주제안건 발표 및 토론결과에 대한 표결처리 과정에 기존의 기립투표 대신 전자투표기를 도입해 학생들의 신속하고 명확한 의견개진이 가능하게끔 했다.아울러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처벌 강화’, ‘학교 내 학생 휴대폰 사용 허용’, ‘정기적인 학교 시험 폐지’ 등 학생의 관심사와 사회적 이슈를 결합한 자체안건을 학교에서 선정할 수 있도록 하면서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였다.이에 대해 지난 4월 2일 안산지역 청소년 75명과 올해 첫 의회교실을 실시한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은 “청소년의회교실은 생각의 힘을 키우는 민주시민교육”이라고 설명했다.송한준 의장은 “청소년의회교실과 같은 현장밀착형 민주시민 교육이 지방자치와 의회민주주의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우리 사회를 성숙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며 “경기도의회를 주축으로 전국 지방의회가 청소년 민주주의의 배움터로서 역할을 확대하기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경기도의회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300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2차례에 걸쳐 청소년의회교실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14 17:17

최근 1급 발암물질 논란을 불러온 ‘페놀폼 단열재’가 신축 아파트와 건물에 사용된 것이 확인된 가운데, 전국 시·도교육청 관내의 신축건물에서도 다수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인천 연수구 갑, 더불어민주당)이 17개의 시·도 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2년간 각 시도 교육청 관내 신축 건물 단열재 `LG하우시스 페놀폼 사용 내역 일체’를 분석한 결과, 총 54개의 건물에서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된 단열재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조사는 최근 2년 간‘신축’건물만을 조사한 것이기 때문에, 증축건물과 수리 및 교체 내역을 조사할 경우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신축된 건물과 현재 신축 중인 건물을 조사한 결과로 중간 단열재, 바닥, 벽, 지붕, 천장 등에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단열재는 초·중·고 교실뿐만 아니라, 급식실, 학생식당, 강당, 교육원 등 신축되는 다양한 건물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확인되어 더욱 빠른 대책마련이 요구된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도와 경남이 9개로 가장 많은 건물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되었고, 세종시 7개, 강원도 6개, 전북 5개, 서울과 부산, 울산과 경북이 4개, 인천과 충남이 1개의 건물에서 사용된 것이 확인되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단열재는 LG하우시스에서 생산된 페놀폼 단열재로 새집증후군의 원인으로 알려진 1급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가 마감재 기준치의 3배 이상이 검출됐다. 현재 시공 중인 LH 공공임대아파트 79개 단지에 필로티 천정 및 벽체 부분에 적용된 것으로 확인되어 논란이 더욱 커져나가고 있다. 현재, 대한건축학회가 LG하우시스의 조사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 되어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박찬대 의원은 “현재, 신축된 건물만 조사했는데도 대규모로 사용했다는 것이 드러났다.”며, “자라나는 아이들은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교육부에서 적극적으로 나서 전수 조사를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14 16:59

▲ 안혜영 의원 드론활용 민관군 통합방위체계 구축 시연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지난 11일(금)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드론 활용 민·관·군·경 통합방위체계 구축 시연 행사”에 참석해 격려했다.안 부의장은 “문재인 정부는 평화와 번영의 대한민국을 담보하는 강한군대 구현을 위해 ‘국방개혁 2.0’을 추진 중에 있다”고 말하며, “경기도에서 204㎞에 달하는 서남부 리아스식 해안과 11개 시를 관할하는 육군 51사단과 수원시가 함께 추진하는 ‘예비군 드론 감시정찰 분대 1차도입 사업’은 지방정부가 직접 참여하는 국방 협력사업으로 그 의미가 매우 깊다”고 밝혔다.이어 “수원시가 지원한 통합관제체계 구축을 위한 예산 등 10개 시가 예비군 육성지원 예산을 지원했으며 이번 시연회처럼 드론과 같은 민간기술과 군 전력체계의 결합은 국방력 강화는 물론 산불예방과 진화, 실종자 수색 등 각종 재난상황 발생 시 대응력을 높이는 효과를 갖는다”고 말했다.또한 안 부의장은 “전방위적 위협으로부터 국민을 지키고 나아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규제 샌드박스 등 신기술 기반의 스타트업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리고 “수원시에는 청명중·고 졸업생 조민재 학생처럼 2011년부터 학교 방과 후 수업을 통해 무선모형항공기, 드론 등을 교육받은 학생들이 있으며 동아리와 같은 취미활동에서 시작되어 항공관련 학과에 입학하는 등 전문가의 길을 가고 있다”면서 “미래의 인재들을 육성하는 중요한 과제에도 앞장서야 한다”고 제안했다.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예비군의 정예화와 군 전력향상의 결실을 맺길 기대한다”면서, “경기도의회는 지방정부와 군부대, 소방, 경찰, 민간기업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1360만 도민 모두가 안전한 경기도 구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이번 행사는 염태영 수원시장, 김인건 제51보병사단장을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국토해양부, 과학기술통신부 등 정부부처 관계자, 소방, 경찰, 방위협의회, 군 관계자와 도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14 16:44

최근 경의선 숲길 고양이 살해 사건·동물학대 유튜버 사건 등으로 동물학대의 심각성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실제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기소된 인원이 크게 늘은 것으로 나타났다.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행정안전위원회, 성남시분당구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동물보호법 위반 기소 송치 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기소 송치된 인원은 총 1,908명으로 ▲2014년 262명 ▲2015년 264명 ▲2016년 331명 ▲2017년 459명 ▲2018년 592명 매년 꾸준히 늘어왔으며, 5년 새 무려 2.2배가 증가했다.최근 5년간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기소된 인원 1,908명 중 ‘구속 기소’는 3명이었으며, 나머지 1,905명은 ‘불구속 기소’ 처리 되었다. 특히 구속 기소된 인원 3명 중 1명은 작년 강아지 79마리를 굶겨 죽인 펫숍 업주였던 것으로 드러났다.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강아지 79마리를 아사시킨 펫숍 업주는 사안이 중대했기 때문에 구속 기소된 것”이라며, “동물학대의 경우 형량이 낮아 경범죄에 속하고, 단지 재물 손괴행위로 바라보는 시각이 있어 대부분 구속 기소가 어렵다”고 밝혔다.한편 지역별로 최근 5년간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기소 송치된 인원은 경기도가 647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262명), 인천(122명), 부산(120명)이 그 뒤를 이었다.김병관 의원은 “반려견·반려묘 등 과거와 달리 동물을 하나의 가족으로 바라보는 문화가 정착되고 있지만 관련법과 제도는 여전히 답보 상태”라며,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기소되는 인원이 급증하고, 동물학대 처벌 강화에 대한 국민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14 16:32

조광희 의원(더민주, 안양5)은 오늘 11일 안양경찰서 범계지구대(대장 은형기)에서 주관하는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릴레이 캠페인에 참석했다.보이스피싱 피해액은 2015년 2,444억. 2016년 1.924억. 2017년 2413억원으로 매년 2000억원 안팍에 머물러 있다가 올해 피해액이 6000억이 넘어설 예정이라 예년대비 3배가량 증가할 예정이다.금융당국과 사법당국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보이싱 범죄가 극성을 부리는 원인은 첫 번째는 중국이 대대적인 보이스 피싱 단속을 벌인 후 잡혀 들어갔던 범죄조직이 풀려나서 다시 활동을 시작했으며, 둘째는 개인정보와 신용정보의 유출. 거래가 심각하며, 셋째는 대포폰 개설이 손쉽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이날 캠페인은 IBK기업은행 직원들과, 범계지구대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밀착형 탄력순찰에 중점을 맞추어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으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경찰이미지를 홍보하고, 3C(연결, 조정, 협업) 파트너십을 구축 등을 시민들에게 보이스피싱 예방법에 대해 홍보했다.이날 참석한 조광희 의원은 지역주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금융기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의 지속적인 홍보를 부탁드리며, 금융당국과 사법당국의 철저한 협조 속에 지역주민들의 치안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11 17:18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이원웅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포천2)은 11일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회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조도행 회장을 비롯해 14개 읍면동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사업 추진 현황 ▲지역 현안 논의 ▲건의사항 등 의견을 나누었다.이날 조도행 회장은 “국민운동의 선두에 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다짐하고, 국민의식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에 이원웅 도의원은 “포천의 변화는 소수에 의한 변화가 아닌 다수에 의한 것이 바람직하다.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하며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는 지난달 포천시 중앙로 73, 성주빌딩 3층(국민은행 건물)으로 이전하여 평일 오전 10시~ 오후 6시 운영하고 있다. 도의원들이 주민들과 지역현안 및 생활불편 사항을 상담하는 도민 소통 창구로 활용되고 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11 17:14

▲ 김태형 의원 수소차 보급 확대 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김태형(도시위, 화성3)의원은 11일 경기도의회 제1간담회의실에서 ‘경기도 내 수소 차 보급 확대 방안에 관한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는 경기도 내 수소 차 보급 확대를 위한 인프라 확충 정책 방향과 수소인프라 전담 조직 및 예산 등의 지원체계 기반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었다.연구수행기관으로서 최종보고회 발표를 맡은 ㈜아이앤아이리서치 이진수 대표는 “연구과제 추진 결과, 경기도의 수소 차 보급 활성화를 위하여 기존의 LPG 및 CNG 충전소 등 가스 산업 기반을 활용한 융·복합 충전인프라 구축, 평택 LNG 인수기지 및 도시가스 배관망을 활용한 수소 생산기지 구축 등의 방안을 제안하였다. 또한 국내외 수소도시 사례를 비교분석하여 경기도형 수소타운 조성방안을 제안하였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최근 수소 산업이 미래 성장동력 산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수소경제 활성화의 핵심은 수소차 산업이고, 수소 차의 성공적인 보급을 위한 필수적인 정책이 바로 도심 내의 수소충전소 보급 확대와 수소 차와 수소충전소 안전성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을 해결하는 것이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김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에서 도출된 경기도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수소 차 보급 확대 방안과 인프라 구축 방향 등을 검토하여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수소경제사회로의 체계적이고 신속한 전환을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며 “앞으로도 도의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다양한 여건을 고려한 수소경제 관련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2019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현장중심‧정책중심 의회 구현을 위해 경기도 현안사항을 중심으로 한 총 20여 건의 정책연구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11 16:38

▲ 정윤경 의원 2019 아트경기 미술장터 개막식 참석.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정윤경 의원(군포1,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8일 수원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개최된 ‘2019 아트경기 미술장터’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올해 2회 째를 맞는 본 행사는 경기도의 젊고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하고 시장 진출을 돕는 등 작품 감상과 판매가 동시에 가능한 행사이다.정윤경 도의원은 개막식 축사를 통해 “젊고 활기찬 미술축제 ‘아트경기 미술장터’ 개막을 축하드리며 도민들이 현장에서 직접 경기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고, 직접 소장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아트경기 미술장터가 경기도 미술시장의 대표 플랫폼으로써 경기 예술인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는 뜻깊은 행사로 발전해 가길 기대하며 경기도의회는 미술시장의 유통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작가, 관계자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아트경기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소장 할 수 있는 본 행사는 오는 15일 까지 수원 서둔동 경기 상상캠퍼스 ‘공간1986’에서 개최되며 아트경기 작가 44인의 200여점 작품을 선보인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11 16:32

▲ 191011 광주상담소 경안천변 숲길 연결 조성사업 논의.안기권(더민주, 광주1), 박관열(더민주, 광주2), 박덕동(더민주, 광주4)도의원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광주시청 산림농지과 공무원과 함께 「경안천변」 숲길 연결조성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광주시청 공무원은 “백마산 등산로까지 현장조사를 한 결과 자전거 도로와 근접하고 등산로 진출입이 용이하며 기존의 소로 길이 존재하여 사업비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숲길 연결 사업에 공감하였으며 “산림청의 숲길정비 사업비로는 사업시행이 어려워 2020년 산주동의서 및 등산로 지정고시와 설계심사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추진할 계획에 있다”고 전했다.백마산은 경기도 광주시의 남부 초월읍과 도척면, 오포읍의 경계에 위치한 산이다(고도434m). 쌍령동 남쪽에서 처음에는 초월읍, 오포읍의 경계, 더 남쪽에서는 도척면과 용인시의 모현면의 경계를 이루며 노고봉, 태화산을 일군 뒤 양지에서 끝나는 긴 산줄기의 한 봉우리이다.이에 안기권, 박관열, 박덕동 도의원은 “경안천변(청석공원)과 백마산까지 연계하여 숲길을 활용한 데크 설치(산책로/보행)조성 · 전망대 설치 등 다양한 휴식과 체험공간을 만들게 된다면 시민들의 산행욕구 충족 및 광주시를 대표하는 명품 힐링 숲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하며 말하였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11 15:55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서의 교통사고 발생율이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 대전, 부산, 대구, 울산과 경북, 전북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신호등이 설치된 횡단보도보다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가 훨씬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나 안전대책이 시급해 보인다. 특히 서울은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가 70%에 달하고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의 사고율이 전국1위로 드러났다.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행정안전위원회, 성남시분당구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신호등 설치 유무에 따른 횡단보도 사고발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신호등이 설치된 횡단보도에서의 교통사고 발생은 2014년 7,608건에서 2018년 7,665건으로 매년 비슷한 수준(0.7% 증가)이었지만, 신호등이 없는 무신호 횡단보도에서의 교통사고 발생은 2014년 4,524건에서 2018년 5,058건 발생하며 11.8%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전체 횡단보도 교통사고 중 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에서의 교통사고 비율은 2014년 62.7%에서 2018년 60.3%까지 떨어졌으나, 무신호 횡단보도의 사고비율은 2014년엔 37.3%에서 2018년엔 39.8%로 2.5% 증가했다.무신호 횡단보도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역시 최근 5년간 488명 발생했으며, 부상자의 수는 25,196명에 달했다. 또한, 2014년 무신호 교통사고의 사상자는 4,766명이었지만 2018년엔 5,315명으로 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전국에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는 총 134,436개(55.8%)로 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 106,404개(44.2%)에 비해 28,002개나 많았다.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의 비율을 보면 서울이 69.2%로 가장 높았으며, 대전(66.6%), 경북(65.8%), 전북(64.5%), 전남(62.7%) 등의 순이었다. 인천(43.1%), 광주(38.8%), 경기(36.0%), 세종(22.2%)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의 비율이 절반 이상을 기록한 것이다.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의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인 서울(4,209건)에서 사고발생 역시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4,000건)와 부산(1,984건), 경남(1,854건), 대구(1,752건) 등에서도 사고가 많이 발생했으며,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의 비율이 적은 광주(763건), 인천(735건), 울산(672건) 등에서는 사고 발생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김병관 의원은 “신호등 유무에 따라 교통사고 발생의 차이가 존재함에도 여전히 전국 많은 횡단보도가 신호등 설치가 되지 않은 채 방치되어 있다”고 지적하며, “경찰청은 지자체 등과 적극 협의해 교통사고가 잦은 무신호 횡단보도에 대해 신호등 및 과속방지턱 등 도로안전시설 설치에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11 15:43

▲ 안혜영 부의장 2019년 공유경제 국제포럼 참석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10일(목)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공유경제 국제포럼”에 참석했다.안 부의장은 “공유경제는 한번 생산된 제품을 여럿이 공유해 쓰는 협력소비를 기본으로 한 경제방식으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디지털 기술 진화와 스마트폰 보급 확대 등 ICT 플랫폼에 의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공유경제는 지구상의 인구증가와 자원고갈의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가능성 구현에 꼭 필요한 요소”라고 말했다.이어 “‘공유경제의 진화 : 플랫폼 경쟁과 협력’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사회와 기업이 상생협력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경기도의회는 공유경제의 경제 사회적 영향을 인지하고, 이에 따라 정책을 조정하기 위해 지역 커뮤니티 협동조합 등이 함께 참여하는 공공 플랫폼 개발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이날 행사에는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고광헌 서울신문 사장, 김기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원장을 비롯해 좌장을 맞은 이한주 경기연구원장, 사이프 벤자파 미네소타대학 교수, 차두원 CODE42 정책총괄, 라파엘 가드레오 에바쿱 CTO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중식 부위원장, 송영만·이영주·김종배·오지혜 의원과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 삼일공고 김동수 교장과 학생 등 도민 500여명이 함께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11 15:36

▲ 더민주 정치아카데미 2강 개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치아카데미교육원(원장 김현삼, 안산7)이 주관하는 2019년 하반기 더불어민주당 정치아카데미 제2강이 10일 개최됐다.이날 강연은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강연을 맡아 <사람중심 경제성장을 위한 정책과제>라는 주제로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안혜영 부의장(더민주, 수원11), 추민규 부원장(하남2)등 의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태형(화성3) 더불어민주당 정치아카데미교육원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되었다.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치아카데미는 제9대 전반기부터 지방정치인을 위한 인문학과 정치현안 등에 대한 지식확대를 목적으로 설치한 도의원 교육과정으로 2019년 부터는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지방의회 교섭단체가 주최, 주관하여 중앙당으로부터 교육연수시간을 인정받는 공식 강좌로 개설되었다.김현삼 정치아카데미교육원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가지 문제로 당 안 밖의 환경이 변화하는 시점에서 강연을 맡아주신 박광온 최고위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우리당의 나아갈 길과 내년 총선 전략을 고민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강연에 나선 박광온 최고위원은 “우리 대한민국은 세계 7번째로 3050클럽에 가입한 국가이며 자랑스러운 민주주의 투쟁과 승리의 역사를 가진 민족으로서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며 저력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소득불균형이 심각한 나라로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더욱 기울어야한다”고 역설하였다.이어진 강연에서 박광온 최고위원은 다양한 근거 자료와 사례를 들어 사람중심의 경제로 나아가기 위하여는 “<국민이 주인된 나라> <포용적 성장> <공정한 경제> <혁신정장> <한반도 평화경제> <올바른 역사인식>의 철학과 가치관을 가지고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더불어 잘 살아가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한다”고 재차 강조하였다.또한 박광온 최고위원은 현안 문제인 일본경제침략과 검찰개혁 문제와 관련하여 “일본경제침략과 무소불위의 검찰권력 형성은 본질적으로 해방 이후 일제잔재 청산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 문제와 맞닿아 있다”며 “하루빨리 식민주의와 식민사관의 주술(呪術)에서 벗어나야한다”고 힘주어 말했다.하반기 정치아카데미 제3강은 10.23(수) 오전 10시 전해철 전)경기도당위원장이 강연을 맡아 <문재인정부의 국정과제 이해>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11 15:26

  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부의장은 10일,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K-뷰티 엑스포 플러스’ 행사에 참석해 축하했다.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KOTRA가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심민자 부위원장, 고은정․윤용수․황수영 의원, 교육행정위원회 박세원 의원, 오후석 경기도 경제실장, 오문순 경기도교육청 교육협력국장, 기근서 경기화장품협의회장, 정명효 경기섬유산업연합회장, 김계원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장을 비롯한 뷰티․섬유․가구 관련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김원기 부의장은 “올해 박람회는 작년과 다르게 의류와 가구를 연계하여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바이어 유치 홍보를 강화하여 뷰티가 섬유와 가구산업이 조화되어 각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통합의 장이 되었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이어 김 부의장은 “경기도의회에서는 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앞으로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그리고 기업 간 협력을 통해 뷰티, 섬유, 가구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여러 부문에서 종합적인 대책 마련과 실천을 통해 新한류를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추진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대한민국 뷰티박람회 & 니트패션 위크․가구 트렌드쇼’를 부제로 한 ‘2019 K-뷰티 엑스포 플러스’는 10.10(목)부터 10.13(일)까지 4일간 뷰티․섬유․가구 제품 전시 및 통합 체험관을 운영하고, 경기니트 패션쇼, 학생복(교복) 패션쇼 및 수출․구매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11 13:01

▲ 평택상담소 이전개소식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는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운 곳에서 경청하고 지역현안 상담, 정책회의 등 지역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활성화하고자 평택시 평택로 149(신대동) 평택상공회의소 2층으로 이전하여 지난 8일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경기도의회 평택지역 양경석(더민주, 평택1), 김재균(더민주, 평택2), 김영해(더민주, 평택3), 오명근(더민주, 평택4), 서현옥(더민주, 평택5), 송치용(정의당, 비례) 의원이 지역주민을 상대로 각종 입법 및 정책건의, 주민 애로사항 등에 대한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이날 개소식에는 간단한 다과를 나누며 간소하게 진행되었으며 경기도의회 신낭현 사무처장, 이종호 평택부시장,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및 평택시의원, 양미자 평택교육지원청 교육장, 평택·송탄 소방서장, 평택시 통리장연합회 목범수 회장 등 평택시 많은 지역 인사들이 참석하여 개소식을 축하했다.평택 도의원들은 “주민들의 소통창구이자 지역을 홍보하는 발신지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평택상담소가 가교 역할을 해 나갈 것이며 상담소를 통하여 지역주민들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도정에 반영하여 민생을 돌보며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10 14:51

▲ 경기교통본부 개소식 참석 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부의장은 10일 오전, 의정부에 위치한 경기도시공사 북부본부에서 열린 ‘경기교통본부 개소식’에 참석해 축하했다.“대중교통이 자가용보다 더 편리한 세상, 경기도가 만듭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행사에는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인 안병용 의정부시장 등 19개 시장․군수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부위원장, 권재형․김경일․김직란․김진일․문경희․오명근․오진택 의원, 이헌욱 경기도시공사 사장, 정필현 경기교통본부장, 신승철 도로교통공단 경기지역본부장, 김민철 의정부(을) 지역위원장 등 유관기관 및 교통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김원기 부의장은 “광역교통행정 수요에 맞춰 도내 31개 시․군의 대중교통 체계를 통합․관리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가 마련되었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경기교통본부’ 개소식을 위해 애쓴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이어 김 부의장은 “도내 광역교통문제 뿐만 아니라 경기교통본부가 대한민국의 중심인 수도권의 광역교통문제에 대한 해결책까지 제시할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기대한다”며 “경기도의회에서도 도민의 편리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앞으로도 교통뿐만 아니라 도와 시․군의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개소식은 경기교통공사 및 교통본부 설립 추진상황 등 경과보고와 축사 및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후 경기도형 준공영제 도입을 위한 도-시․군-공사 간 위수탁 협약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10 14:47

▲ 건설교통위원회 경기교통본부 출범식 참석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조재훈)는 10월 10일(목) 경기도시공사 북부본부에서 열린 ‘경기교통본부’ 출범식에 참석하여 새로운 경기도 교통정책의 성공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경기교통공사’는 전국 광역자치도 최초로 대중교통 총괄 전담기구로서 도내 31개 시군의 대중교통 체계를 통합·관리하며, 도민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되었다.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6)은 인사말씀에서 “경기교통공사는 철도를 중심으로 한 경기도 교통전반의 업무에 대해 통합 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이며, “대중교통의 공공성 확보 및 운송업체 스스로 서비스를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되어 도민 모두에게 긍정적인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화순 행정부지사는 “이번 경기교통본부의 출범으로 향후 경기교통공사에서 수행할 사업들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완료하고 초기 공사운영의 시행착오를 최소화 할 계획”이며,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통해 도민의 교통기본권 보장 및 대중교통이 자가용보다 더 편리한 경기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개소식에 이어 노선입찰제 준공영제에 참여하는 19개 시장·군수, 이현욱 경기도시공사 사장과 함께 ‘경기도형 준공영제(노선입찰제) 시행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는데,권재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3)은 협약식에서 “노선입찰제는 버스업체, 운수종사자, 도 및 시·군 등의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있고, 엄청난 예산이 투입 되는 만큼 향후 도의회와 함께 협의체를 구성하는 방안을 검토해야”하며, “서비스 향상 및 공공성 확보를 위해 버스 노선 확충방안을 다방면으로 모색해야한다”고 말했다.이용주 공공버스과장은 “새롭게 시행되는 노선입찰제 준공영제를 통해 도민 입장에서 더 나은 혜택을 받고, 버스회사나 운수종사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지역특성을 적용한 노선 운영으로, 향후 지속 가능한 모델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교통본부는 10월 중에 광역버스(직행좌석형 시내버스) 16개 노선에 대한 입찰 공고를 실시해 준공영제 시범사업에 참여할 운송 사업자를 모집할 계획이다.16개 노선은 비수익반납·폐선 4개(덕정차고지~범계역, 단국대~여의도, 호수마을~당산역, 송내역남부~KTX광명역), 소외지역배려 3개(이천역~잠실역, 신탄리역~도봉산역, 용문터미널~강변역), 택지개발지구 9개(광주터미널~삼성역, 갈매역~강변역, 시외버스터미널~잠실역, 동탄2~잠실역, 장안마을~양재역, 매수리마을~당산역, 능곡차고지~사당역, 운정~홍대입구역) 등이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10 14:33

▲ 안혜영 부의장(노인문화축제)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8일(화)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노인문화축제”에 참석해 축하했다.안 부의장은 “어르신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미덕을 기리기 위해, 1997년 ‘노인의 날’이 법정 기념일로 제정되었다.”면서, “3.1 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독립과 경제발전의 초석이 되어주신 어르신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어르신들이 직접 말하는 ‘사람 책’이 되어 삶의 경험과 지혜를 지역주민과 함께 나누는 사업과 같이, 최근 어르신들의 재능을 발굴하고 사회참여를 높이는 사업들이 확대되고 있다.”면서, “어르신들에 대한 복지는 사회적 의무일 뿐만 아니라, 세대 간의 연대를 강화하고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확대하는 기능을 함께 갖는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경기도 인구가 1,360만명을 넘었다.”고 말하며, “경기도의회는 노년세대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회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정책수립과 예산 지원을 통해 ‘어르신이 행복한 더 큰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김열경 대한노인회 수원시 영통구지회장을 비롯한 4개구 지회장, 경기도의회 박옥분 위원장·이필근(수원3)·김직란·김은주·최종현·이애형 의원, 노인복지시설 관계자 및 지역 어르신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10 0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