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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태훈,해문홍)은 국제방송교류재단(사장 이승열)과 함께 10월 15일(화) 오전 11시 30분에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2019 헬로, 케이!(Hello, K!)’를 진행한다. ‘헬로, 케이!’는 주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의 전통과 현대, 정보기술(IT)이 접목된 융·복합 문화공연을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2015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케이(K)’는 한국문화(K-Culture), 한국인(Korean) 등을 의미한다. 이번 공연은 대전.충남 지역의 대학 10곳에 다니는 외국인 유학생 1,800여 명과 함께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생동감 크루’의 화려한 엘이디(LED) 공연을 시작으로, 남자그룹 ‘알파벳(AlphaBAT)’과 여자그룹 ‘다이아(DIA)’가 케이팝을, 소리꾼 ‘이봉근’, ‘광개토 사물놀이’, ‘엠비크루’ 등이 판소리와 풍물놀이, 비보이 댄스 등 현대와 전통이 어우러진 무대를 펼친다. 충남.대전 지역 대학 10곳의 주한외국인 유학생 등으로 구성된 ‘판타스마 코리아’가 케이팝 춤을 추는 특별무대도 이어진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생생한 공연 현장을 국내외 구독자들과 실시간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올해 ‘헬로 케이!’는 5월 창덕궁에서 첫 공연을 열고, 7월 연세대 어학당에서 60개국 유학생 1,600여 명과 만났다. 해문홍 김태훈 원장은 “2015년부터 주한 외국인 유학생들과 만나온 헬로, 케이(Hello, K!)가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 공감을 높이는 문화전달자(메신저)로서 앞으로도 멋진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14 15:57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우리 자생식물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한 ‘2019 우리 꽃 전시회’를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전시 작품은 대국민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우리 꽃을 활용한 분경 50여점과 생활용품 25점, 자연이 주는 소리를 주제로 하는 정원 5점으로 구성되어 있다.세부행사로 15일 개막식에서 공모전 시상이 진행되며, 대상에는 대통령상과 상금 200만원, 금상에는 국무총리상과 상금 100만원, 은상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50만원 등 모두 14팀에게 상금 600만원이 주어진다.우리꽃 전시회 기간 동안 다양한 문화 행사로 “숲속에서 듣는 재즈” 숲속 작은 음악회(18일)와, “혁이삼촌이 들려주는 우리꽃 이야기”로 수목원 북 콘서트가 진행된다. 또한,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우리꽃 분경만들기, 드라이플라워 카드 만들기 체험부스와 우리 꽃차 전시 및 시음회가 진행된다. 전시회 기간(10.15-19) 중 국립수목원을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꽃의 가치를 보다 많은 국민이 향유하고, 관련 산업을 활성화 하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14 15:46

본격 정의구현 사기극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의 한 눈에 보는 인물관계도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13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되는 본격 정의구현 사기극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는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 분)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다. 미국 TNT 채널에서 5시즌동안 방영돼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동명 원작 미드 ‘LEVERAGE’의 리메이크작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공개된 인물관계도에는 레버리지 팀을 이루고 있는 5명의 팀원들의 역할과 이들을 한 팀으로 모은 것이 이태준(이동건 분)이라는 것이 드러나 있다. 리더 이태준은 ‘네 도움이 필요해’라며 사기꾼 황수경(전혜빈 분)과 해커 정의성(여회현 분)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이에 황수경은 ‘3년 전 사건! 부들부들’이라는 반응을, 정의성은 ‘함정 수사 아니죠?’라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 이에 이태준과 황수경이 얽힌 3년전 사건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뿐만 아니라 이태준은 ‘더블페이’로 고나별을 ‘레버리지’팀으로 이끌고, 용병 로이류와는 ‘적에서 동지’로 다시 만날 것을 예고한다. 이에 이태준이 사기 톱클라스 선수들을 소집해 ‘레버리지’를 결성하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흥미를 돋우고 있다.또한 파이터 로이류와 해커 정의성 사이에 있는 도둑 고나별의 극과 극 반응이 눈길을 끈다. 로이류를 향해 뻗은 화살표에는 ‘비주얼은 내 스타일’이라는 고나별의 마음이 표현돼 있고, 고나별과 정의성 사이에는 ‘만나면 으르렁’이라는 표현이 배치돼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를 기대케 한다.그런가 하면, 태준의 전 아내 신유리(최자혜 분)부터 태준의 친구 조준형(김중기 분). 태준의 믿음직한 형 박기호(김광식 분), 태준의 좋은 상사 양철수까지 ‘태준의 사람들’이 소개돼 극중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기대감을 자극한다.무엇보다 일명 ‘소장’의 존재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고조시킨다. ‘태준이 쫓는 사람’인 소장은 ‘모든 사건의 배후’라고 설명돼 있고 그의 정체가 물음표로 표시돼 있는 것. 이는 톱클라스 사기조작단 레버리지 팀과 정체불명의 배후인 ‘소장’의 숨막히는 대결을 예감케 한다. 동시에 미스터리한 ‘소장’의 정체에 대한 시청자들의 추리력이 발동할 것으로 보인다.이처럼 흥미롭게 얽혀 있는 멤버들의 관계가 극 전개에 어떤 영향을 줄지 호기심을 유발하는 한편, 다섯 멤버들이 한 팀으로 뭉쳐 선사할 통쾌하고 유쾌한 사기 플레이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진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14 07:20

유희열이 장윤주와 버스킹을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13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에 정재형, 장윤주가 새 MC로 합류했다. 이날 영화 음악 감독으로 활약했던 MC 정재형은 전공을 살려 음악 영화 ‘원스’ ‘인사이드 르윈’을 선정했다. 이에 가수 겸 작곡가인 유희열이 지원사격에 나섰다.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 녹화에서 유희열은 영화 ‘원스’에 대해 “결핍이 만들어 낸 기적 같은 영화다. 뭐든지 처음의 열정을 돌이켜보면 결핍이 주는 선물이 많다”라고 평했다. 임필성 감독 또한 “‘원스’는 독립영화다운 순수함과 함께 결핍에서 보이는 치열함이 드러났다”라고 공감을 표했다.유희열은 과거 MC 장윤주와 함께 작업한 ‘토이-좋은 사람‘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이야기하며 “과거 베니스에서 장윤주와 함께 실제 버스킹을 하며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는데, 촬영 중이라는 것을 몰랐던 행인들이 우리에게 관심을 가지며 동전을 던져주곤 했다. 그때 우리가 실제로 한국판 ’원스‘였다”라고 회상했다.장윤주도 우스꽝스러운 분장을 하고 베니스 한복판에 섰던 당시를 언급하며 “진짜로 노래를 불러야 하는데 생각나는 노래가 ‘남행열차’ 밖에 없어서 베니스에서 ‘남행열차’를 열창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새롭게 단장한 ‘방구석1열’에서는 MC 장윤주와 장성규가 영화에 대한 한줄평을 소개하는 ‘장남매의 한줄평’ 코너가 새롭게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14 07:19

국립극장(극장장 김철호)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김성진)이 고품격 국악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를 11월 6일 국립극장 하늘극장 무대에 올린다. ‘정오의 음악회’는 2009년 처음 시작된 이래, 한 해도 빠지지 않고 10년째 공연 중인 국립극장 대표 스테디셀러다. ‘정오의 음악회’는 친근한 국악 관현악 레퍼토리부터 다양한 장르와의 컬래버레이션, 스타와의 협연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었다. 쉽고 친절한 해설과 함께한다는 점도 국악을 잘 알지 못하는 관객의 관람 문턱을 낮추는 데 한몫했다. 이번 시즌에는 김성진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이 직접 해설자로 나서 국악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11월 ‘정오의 음악회’ 지휘는 미국을 기반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춘승 지휘자가 맡았다. ‘정오의 시작’ 코너에서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 ‘뉴욕, 뉴욕(New york, New york)’으로 공연을 시작한다. 다양한 장르와 국악 관현악의 만남을 보여주는 ‘정오의 협연’에서는 태평소 협주곡 ‘호적풍류’를 국립국악관현악단 김보들샘 단원의 연주로 들을 수 있다. 이어지는 ‘정오의 앙상블’에서는 실내악 위촉신곡인 함현상 작곡가의 ‘수류화개’를 선보이고, ‘정오의 스타’에서는 뮤지컬 스타 신영숙의 화려한 무대가 기다린다. 마지막으로 ‘정오의 관현악’ 무대에서 ‘비나리’로 공연을 끝맺는다.이번 달 ‘정오의 시작’은 관현악단이 연주하는 영화 음악 두 곡을 들으면서 신비의 나라 오즈와 뉴욕으로 음악여행을 떠나는 시간이다. 공연의 문을 여는 곡은 영화 ‘오즈의 마법사’의 주제가인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로 1939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한 곡이다. 이어서 프랭크 시나트라(Frank Sinatra)의 ‘뉴욕, 뉴욕(New york, New York)’이 준비되어 있다. 동명의 영화 주제가로 삽입된 이후, 뉴욕이라는 도시를 대표하는 노래로 자리매김한 곡이다.‘정오의 협연’에서는 9월 탭댄스, 10월 플루트에 이어 11월에는 태평소와 국악 관현악의 만남을 선보인다.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이자 국가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인 김보들샘이 태평소 협주곡 ‘호적풍류’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 곡은 본래 사물놀이 반주로 연주하는 태평소 곡을 최경만 피리 명인이 국악 관현악 편성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우리 음악 특유의 주고받는 형식과 다양한 장단으로 구성되어 있어 장단의 변화에 따라 경기무악과 경기민요의 흥취를 느낄 수 있다.‘정오의 앙상블’에서는 ‘정오의 음악회’를 위해 위촉한 실내악 신곡 ‘수류화개’(작곡 함현상)를 초연한다. 이 곡은 물 흐르고 꽃이 피는 자연스러운 일과같이 가락과 장단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세상을 향해 쏟아지는 많은 음악과 삶을 둘러싼 일상이 새로움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어색함이 아닌지에 대한 성찰을 담았다. 함현상 작곡가는 중앙대학교 한국음악과와 동 대학원에서 작곡을 전공하고 뮤지컬, 소리극, 인형극, 아동극, 영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작곡과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특히 국립국악관현악단 어린이음악회 ‘아빠사우루스’와 ‘엔통이의 동요나라’ 작곡과 음악감독을 맡아 아름다운 선율과 따뜻한 감성이 살아있는 음악으로 인정받은 바 있어 이번 위촉 신곡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11월 ‘정오의 스타’는 20년 내공을 자랑하는 베테랑 뮤지컬 배우 신영숙이다. 1999년 뮤지컬 ‘명성황후’로 데뷔하여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무대에 서며,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사랑 받고 있다. 신영숙은 국립국악관현악단과 호흡을 맞춰 뮤지컬 ‘모차르트!’의 삽입곡 ‘황금별’, 뮤지컬 ‘캣츠’의 삽입곡 ‘메모리’, 뮤지컬 ‘맘마미아’의 ‘댄싱 퀸’까지 다양한 곡으로 팔색조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황금별’은 ‘모차르트!’ 초연 당시 ‘신영숙 표 황금별’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신영숙을 스타덤에 올려놓은 곡인데 이번 공연에서 국악 관현악과의 만남으로 만나볼 수 있다.11월 ‘정오의 음악회’ 지휘는 중앙대학교 국악대학에서 타악을 전공하고, 미국 뉴욕 브루클린 음악대학에서 지휘를 전공한 이춘승이 맡는다. 이춘승은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국악의 세계화를 위해 활동해왔다. 그는 미국에서 ‘뉴욕 취타대’를 결성해 전통 국악대인 취타대를 알리고 있으며, 월드전통오케스트라 ‘평화 Peace’를 창단하고 매년 뉴욕국악축전을 주관하고 있다. 또한, 미국 내 교육기관에 한국음악을 보급하고 수업을 개설하기 위해 앞장서는 등 한국음악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노력 중이다.이춘승 지휘자가 선정한 ‘정오의 관현악’ 연주곡은 ‘비나리(작곡 김지영)’다. 미국에서 요요마가 주관하는 실크로드 프로젝트에 작곡가로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김지영 작곡가가 전통 굿 장단 위에 악기들이 대화하듯 풀어낸 곡이다. 다양한 장단으로 흥겨운 신명의 분위기가 고조되었을 때 도살풀이장단으로 제의를 표현하고, 흥겨운 굿거리가락으로 끝맺는다. 고사를 지낼 때 축원과 덕담의 내용을 담아 노래를 부르는 ‘비나리’와 같이 관객의 평화와 만복을 기원한다.국립국악관현악단은 오전 11시 ‘정오의 음악회’ 공연을 찾는 관객을 위해 간식을 준비했다. 관객의 사랑을 사회와 나누는 의미를 담아 사회적 기업에서 제작한 떡과 음료를 제공한다. 2019년 하반기에도 전석 매진을 기록한 ‘정오의 음악회’, 11월을 마지막으로 2020년 3월에 돌아온다. 깊어가는 가을, 낭만적인 정오의 음악 선물을 준비한 국립국악관현악단이 11월에도 어김없이 관객을 기다린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14 07:19

걸그룹 우주소녀 유연정이 tvN ‘날 녹여주오’로 독보적 보컬 실력을 뽐낸다.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극본 백미경, 연출 신우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토리피닉스) 측은 오는 14일 정오 두번째 OST인 우주소녀 유연정의 ‘꼭 말해줘’를 발매한다고 밝혔다.‘꼭 말해줘’는 지난 4회에서 고미란(원진아 분)이 20년만에 대학 수업을 들으며 설렘과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는 장면에 삽입돼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곡으로, 좋아하는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수줍게 표현하는 가사가 특징이다.또한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의 연주와 사랑스러운 유연정의 목소리가 더해진 달콤한 러브송이다.그간 ‘여우각시별’, ‘멜로홀릭’, ‘7일의 왕비’ 등 다수의 OST에 참여하며 가창력과 음색을 자랑했던 유연정은 대세 드라마로 떠오르고 있는 ‘날 녹여주오’ OST 라인업에도 합류해 아이돌 중 독보적 보컬임을 입증했다.최근 ‘날 녹여주오’가 흥미진진한 전개로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는 만큼, 유연정의 ‘꼭 말해줘’는 극의 재미를 높이고 본격적인 2019년 적응에 나선 냉동 남녀 마동찬(지창욱)과 고미란의 모습을 더욱 리얼하게 표현해줄 것으로 보인다.tvN 토일 드라마 ‘날 녹여주오’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되며, OST Part2 유연정 ‘꼭 말해줘’는 오는 14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매된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14 07:19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정유미와 공유가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으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10월 23일 개봉을 확정지었다.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16년 출간 이후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조남주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자 정유미, 공유의 세 번째 연기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10월 23일 개봉을 확정했다. 소설 속 ‘김지영’과 주변 인물들에 드라마와 스토리를 더해 새롭게 완성된 82년생 김지영은 모두가 안다고 생각했지만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로 관객들의 마음 깊숙이 다가갈 계획이다.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인 ‘지영’ 역은 현실과 맞닿아 있는 생명력의 캐릭터를 연기해온 정유미가 맡아 일상을 살아가는 담담한 모습부터 스스로를 알아가며 변화해가는 인물의 감정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이끌 예정이다. 밀정 이후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공유는 ‘지영’을 걱정하며 지켜보는 남편 ‘대현’으로 분해 가끔 다른 사람이 된 듯한 아내의 변화에 마음 아파하는 모습을 디테일하게 담아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김미경, 공민정, 김성철, 이얼 등 ‘지영’의 가족으로 분한 실력파 배우들은 나의 가족을 보는 듯한 자연스러운 연기로 극을 한층 다채롭게 채울 예정이다. 이처럼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지영’의 이야기와 배우들의 연기 호흡으로 기대를 더하는 82년생 김지영은 10월 23일 만나볼 수 있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14 07:19

연극 ‘운빨로맨스’ 시즌6 공연이 개막했다. 김달님 작가의 웹툰 ‘운빨로맨스’를 원작으로 하는 이 연극은 새 시즌을 맞아 ‘제택후’ 역에 조태관, ‘점보늬’ 역에 허영지, 맹승지를 캐스팅 했다. 이번 공연은 조태관과 허영지가 처음 도전하는 대학로 연극무대로 지난 5일, 두 배우 모두 성공적인 첫 공연을 올렸다.‘제택후’는 평소 아끼고 절약하는 것이 몸에 밴, 자신의 의지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믿는 남자이며, ‘점보늬’는 자신이 운이 없다고 생각해 점쟁이를 찾아다니며 불운을 극복해보려 하는 여자다. ‘점보늬’가 사는 원룸 건물을 ‘제택후’가 매입하면서 둘의 인연은 시작되는데… ‘점보늬’에게 밀린 월세를 받아내려 ‘제택후’가 애쓰는 한편, ‘점보늬’는 ‘제택후’가 점쟁이가 점지해 준, 자신이 그토록 찾아헤매던 ‘호랑이띠’임을 알게된 후 그와 하룻밤을 보내기 위해 쫓아다닌다.조태관과 허영지는 개막 첫날의 무대였음에도 불구하고 능숙한 모습으로 각자의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연극 ‘운빨로맨스’ 초연에도 함께했던 맹승지는 이번 시즌 첫 무대를 이번주 토요일(12일) 앞두고 있다.재앙소멸 로맨틱코미디 연극 운빨로맨스는 서울 종로구 대학로 스카이씨어터 1관에서 2020년 1월 5일까지 공연예정이며, 김범수, 김재흥, 오근욱, 조태관, 김규림, 맹승지, 박미리, 허영지, 허윤지, 김윤환, 김종찬, 박민승, 민선경, 엄선영, 이상희, 황미선 배우가 출연한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14 07:19

꾸준한 봉사 활동을 진행해온 가수 이문세가 팬클럽 회원들과 네팔로 해외 봉사 활동을 떠난다.소속사 케이문에프엔디 측에 따르면 이문세는 11일 네팔로 출국한다. 이번 네팔 봉사단(단장 최우진)은 이문세와 팬클럽 ‘마굿간’을 중심으로 그간 이문세와 네팔 봉사를 함께 했던 ‘설레발’ 산악회와 재정 지원을 도운 ‘종로학원하늘교육’ 등 약 3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22일까지 11박 12일 일정 동안 네팔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네팔 출국은 지난 8월 강원도 봉평에 위치한 허브나라농원 별빛무대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던 ‘제10회 이문세의 숲속음악회’의 연장선상에 있는 활동이다. 당시 모인 수익금 전액이 네팔 어린이들을 위해 쓰이는 것.봉사단은 이문세가 11년전 네팔 다딩에 설립한 날랑 학교, 6년전 랑탕에 지은 툴로바르크 학교를 다시 방문해 보수 공사를 돕고 교복 및 학용품 등도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학교와 마을에 필요한 5만 리터 수조 설치, 무너진 교실의 콘크리트 보수 등 대형 공사부터 현지 아이들과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함께 하고, 다양한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준비 중이다. 특히 이번 봉사는 네팔에 학교를 설립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유지 및 보수까지 힘쓰는 진정한 의미의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이에 대해 이문세 팬클럽 ‘마굿간’ 회장 강형석 씨는 “이문세씨가 11년 간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진 네팔 봉사에 ‘마굿간’이 함께하게 되어 무척 감격스럽다. 그간 이문세가 보여준 행보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이문세는 훌륭한 아티스트이기 이전에 세상의 어른으로서 인간적인 품격을 보여주고 있어, 존경스럽고 감사하다.”고도 덧붙였다.이문세가 수 십 년간 봉사 활동에 앞장서는 동안, 팬클럽 ‘마굿간’ 역시 이문세의 뜻에 동참하며 다양한 활동을 함께 진행해 왔다. 지난 2001년부터 18년 간 이문세와 독거노인 재가방문 봉사부터 시작해, 캄보디아에 우물을 설치하고 ‘컴패션’ 후원에 참여하는 등 의미 있는 팬클럽 활동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한편 ‘이문세 숲속음악회’는 지난 2003년 처음 시작돼 2004년(2회), 2005년(3회), 2007년(4회), 2009년(5회), 2010년(6회), 2012년(7회), 2015년(8회), 2017년(9회)에 이어 올해(10회)까지 열렸으며, 그 수익금은 다양한 곳의 소외된 사람들에게 사용돼 왔다.‘숲 속 음악회’는 가수와 관객이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행복한 기부 활동’을 펼치는 것을 보여준 좋은 사례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자선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이문세는 ‘숲속음악회’ 뿐만 아니라, 1987년 이후 30여 년 동안 지속적으로 근육병 환자 돕기, 네팔에 학교 짓기 운동, 위안부 할머니 돕기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을 돕는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감동을 주고 있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14 07:19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가 설립한 세계 최초 ‘팬덤 연구소 블립’의 케이팝 레이더가 9월의 아티스트로 보이그룹 엑스원(X1)을 선정했다.케이팝 레이더 측은 사이트 내 브리프 섹션을 통해 지난 9월 아티스트의 행보를 담은 ‘Monthly K-Pop Radar’를 발표했다. 이 가운데 엑스원이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 눈길을 끈다.케이팝 레이더 측은 “엑스원은 데뷔 한달이 채 되기도 전에 공식 팬카페 회원수 차트 전체 3위 (누적 기준)에 랭크됐다”며 “이는 데뷔 5~7년차 아이돌들의 누적 회원수와 버금가는 숫자”라고 밝혔다. 또한 “데뷔곡 ‘Flash’는 발매 직후 뮤직 비디오 일간 차트에서 14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데뷔곡으로 24시간만에 조회수 500만뷰 이상을 달성한 아이돌은 올해 있지(ITZY)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엑스원을 포함해 단 3팀 밖에 없었기 때문에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며 ‘파워루키’ 엑스원의 성장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어 케이팝 레이더 측은 ‘유튜브 뷰카운터 차트’를 통해 10월 내 블랙핑크의 ‘마지막처럼’이 7억뷰, 엑소의 ‘LOVE SHOT’이 2억뷰를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월간 소셜 차트도 공개됐다. 우선 트위터의 경우 방탄소년단 공식 계정 팔로워가 405,789명 증가해 1위를 차지했으며, 공식 팬카페는 엑스원이 15,170명의 상승세를 나타내며 정상에 올랐다. 인스타그램에서는 블랙핑크 멤버들의 개인 계정이 부동의 상위권을 유지했다. 이 가운데 최근 정식 데뷔한 엑스원의 성장세가 눈길을 끈다. 정식 데뷔도 전인 9월 한달 동안 766,590명의 팔로워를 끌어들이며 3위에 랭크됐다는 점에서 엑스원 팬덤의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이번 ‘Monthly K-Pop Radar’에서는 이 같은 소식 외에도 여러 가수들의 지난 9월 한달 동안의 유튜브 조회수 순위, SNS 팔로워 증가 순위 등을 확인할 수 있다.한편 케이팝 레이더는 매월 둘째주, 케이팝 레이더 사이트 내 브리프 섹션을 통해 한 달간 K-POP에서 감지된 이슈들을 정리해서 발표하고, 추가로 한 달간 주목할 만한 이슈를 보인 아티스트를 선정해 발표한다.케이팝 레이더는 스페이스 오디티가 설립한 팬덤 연구소 블립의 첫번째 프로젝트로, SNS 시대에 맞게 아티스트의 팬덤 규모와 변화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팬덤 데이터 관측기다. 현재는 BTS, 엑소, 블랙핑크 같은 아이돌 뿐만 아니라 싱어송라이터 아이유, 김동률, 밴드 잔나비, 래퍼 빈지노 등 넓은 의미의 케이팝 아티스트 총 381명의 정보를 관측하고 있으며, 최근 ‘2019 GLOBAL K-POP MAP’을 선보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14 07:19

올해로 창단 5주년을 맞은 함신익과 심포니 송(Symphony S.O.N.G)이 10월 20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다섯 번째 마스터즈 시리즈 공연을 펼친다. 이번 마스터즈 시리즈 무대에서는 서늘한 가을 밤의 분위기를 온몸으로 끌어안으며 위로할 브람스의 대작, ‘독일 진혼곡(독일 레퀴엠)’으로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가장 순수한 예술적 수단, 즉 영혼의 따스함과 깊이, 새롭고 위대한 관념, 그리고 가장 고귀한 본성과 순결로 일궈낸 최고의 작품이다. 바흐의 [b단조 미사]와 베토벤의 [장엄미사]를 제외하면, 이 분야에서 이 곡에 비견될 만한 작품은 없다.”당대 최고의 비평가인 한슬릭이 극찬한 브람스의 ‘독일 진혼곡’은 브람스가 1856년부터 1868까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탄생시킨 노작이다. 웅장한 합창과 가슴을 울리는 솔리스트들의 하모니, 이에 더해 독일 정통 음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오케스트레이션까지 더해진 브람스의 ‘독일 진혼곡’은 80분에 달하는 연주시간으로 연주자들에게 고도의 집중력을 요한다. 매 공연, 열정적인 연주를 선보이며 음악 애호가들과 평단,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함신익과 심포니 송이 이번 연주를 통해서는 깊은 독일 음악의 심연을 마주할 예정이다. 특별히 이번 공연에는 이탈리아 밀라노 로제툼극장에서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의 ‘로지나’ 역으로 데뷔한 소프라노 손지수와 디트리히 피셔 디스카우에게 독일 가곡을 사사하고 인스부르크 극장에서 ‘겨울나그네’ 전곡 독창회를 가진 바 있는 독일 전문 바리톤 김동섭이 솔리스트로 함께 무대에 오른다. 또한 한국을 대표하는 합창단으로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는 국립합창단(예술감독 윤의중), 안산시립합창단(박신화 단장)이 이번 무대에 함께해 올가을을 대표할 함신익과 심포니 송의 마스터즈 시리즈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여줄 예정이다. 남은 자들을 위한 음악, 레퀴엠을 통해 시대에 던지는 위로의 메시지‘레퀴엠(진혼곡)’은 원래 죽은 자를 위한 미사에 사용되는 음악으로, 식순에 따른 일정한 라틴어 가사로 작곡된 것이 통상적이다. 하지만 브람스의 ‘독일 진혼곡’은 그가 직접 독일어로 된 성경의 구절들을 선별해서 배치했다. 브람스가 소중한 주변 사람들의 죽음(슈만의 죽음, 어머니의 죽음)을 통해 깨닫게 된 ‘죽음 후에 남겨진 자의 심정’을 담아 작곡했다. 7개의 악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복되다 슬퍼하는 사람은.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라는 마태복음의 문구로 시작한다. 죽은 자보다는 슬퍼하는 자들에게 위로를 건내며 시작하는 레퀴엠, 그래서 브람스는 이 레퀴엠을 ‘인간다운, 사람의 레퀴엠’으로 부르길 바랐다고 전해진다. 오랜 기간 죽음에 대한 묵상을 토대로 완성한 브람스의 이 대작은 당시 브람스 자신에게 국제적인 명성을 안겨주었다. 또한 현재 ‘남은 자들을 위한 레퀴엠’으로 전해지며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는 작품으로 사랑받고 있다. 지난 5년간, 심포니 송이 걸어온 발자취에도 이 위로를 위한 음악의 메시지가 아로새겨져있다. 매회 수차례의 정기공연을 통해 정통 클래식 전문 단체로서의 존재 가치를 인정받아온 함신익과 심포니 송은 음악의 공공재적 가치를 그 누구보다 성실하게 지켜왔다.‘The Wing-날개’ 프로젝트를 통해 트럭 위에서 문화시설의 기반이 약한 곳으로 언제든지 달려간 사회 공헌 연주는, 현재 심포니 송이 가지고 있는 차세대 교향악단의 주요 정체성 중에 하나다. 군부대, 병원, 학교 등에서의 연주는 그곳의 관객들에게도, 연주자들에게도 음악을 통한 교감과 위로를 경험하는 시간이었다. 음악에 위로를 담는 법을 현장에서 경험한 심포니 송의 하모니에는 이 시간의 소중함이 차곡차곡 쌓여 있으며, 이번 연주회에서는 ‘독일 레퀴엠’을 통해 그 감동의 시간들을 음악에 담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브람스의 ‘독일 레퀴엠’을 통해 마에스트로 함신익과 젊은 오케스트라 심포니 송이 시대에 던질 진정한 위로의 메시지는 깊고 처연한 가을밤을 채울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14 07:19

10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단편영화 로 영화 감독으로 변신한 배우 한상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남창희는 “저에게 몇 없는 연기 인맥 중 한명이다” 라면서 한상진을 소개했고, 한상진은 “배우면서 를 찍은 영화감독 한상진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서 한상진이 “남창희가 내 영화에 출연했는데, 큰 역할을 했다.”라고 남창희를 언급하자 윤정수는 “내가 한상진씨 아껴서 하는 얘긴데 남창희한테 큰 역할 맡기지 마라”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상진은 “원래 작은 역할이었는데 큰 역할로 바뀌었다. 거의 주연급으로 올라왔다” 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그리고 “때 변요한한테 들었다. 남창희가 김태리한테 ‘애기씨’라고 불러야 되는데 ‘아저씨’라고 불러서 배우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더라” 라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한상진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근황을 공개했다. "나도 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했다. 그런데 학교에서는 단역 연기를 가르쳐 주지 않는다. 단역 생활을 12년 했는데 그때 배웠던 팁들을 알려드리고 있다. 1년 정도 운영했는데 구독자가 만명이 넘었다"고 라고 설명했다. 이에 남창희가 몇가지 팁만 알려달라고 하자, “밥먹을 때 주인공 옆에서 밥먹는 연기팁이 있다”라고 입을 뗐고, 윤정수가 “그냥 맛있게 먹으면 되는거 아니에요?”라고 묻자, 한상진은 “아니다. 그러면 큰일난다.”라고 대답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어서 “단역은 너무 맛있게 먹으면 안된다.” 라면서 “돈까스 썰면 안된다. 써는 척만 하고 그 옆에 버섯을 먹어야 된다. 콩자반 집으면 안된다. 콩을 집다가 놓치면 NG가 난다. 깍두기처럼 소리나는거 먹지마라. 나는 주로 흰밥에 깻잎을 올려 먹는데, 소리도 안나고 맛있게 먹는것처럼 보인다” 라면서 꿀팁을 공개했다.한편, 윤정수가 “가족 중에 연예인이 많다”라고 언급하자, 한상진은 “12년 무명생활동안, 가족이 큰 힘이 돼줬다”면서, “학창시절 내 별명이 노사촌이었다. 노사연 사촌동생이"이라면서 "내가 계속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는 노사연 누나 때문이다. 조금이라도 찌면 노사연 누나 얼굴이 나온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3월 4일부터 시작된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는 KBS 쿨FM(89.1MHz 낮 4시-6시)을 통해 생방송으로 함께할 수 있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11 10:45

장동윤과 김소현이 이제껏 본적 없는 ‘만찢’ 케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훔쳤다.KBS 2TV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연출 김동휘·강수연, 극본 임예진·백소연, 제작 (유)조선로코녹두전문화산업전문회사·프로덕션H·몬스터유니온)측이 11일, 유쾌한 웃음과 설렘을 넘나들며 열연을 펼치고 있는 장동윤과 김소현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장동윤과 김소현은 기대 이상의 시너지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안기고 있다. ‘여장남자’ 녹두(장동윤 분)와 동주(김소현 분)의 기상천외한 관계는 어떤 드라마에서도 볼 수 없는 참신한 재미로 시청자들을 ‘녹두전 앓이’에 푹 빠져들게 만들었다. 특히 서로를 의식하기 시작한 두 사람의 입덕부정기가 설렘의 온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무엇보다 장동윤과 김소현은 회를 거듭할수록 진가를 발휘하며 호평을 이끌고 있다. 장동윤과 김소현의 열정 충만한 비하인드 사진에서도 그 인기 비결을 느낄 수 있다. 먼저, 대본 삼매경에 빠진 장동윤의 진지한 눈빛이 ‘심쿵’을 유발한다. 장동윤은 ‘여장남자’라는 쉽지 않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탄생시키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장동윤이 아니면 상상할 수 없는 녹두 캐릭터를 완성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 이어진 사진 속 와이어 액션부터 고난도 무술 장면까지 직접 소화해내는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열정 역시 빛을 발한다.환한 미소와 함께 촬영장을 이끌어가는 디테일 요정 김소현의 리허설 현장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으려는 김소현의 뜨거운 에너지가 당차고 사랑스러운 동동주를 완벽하게 빚어냈다. 동주의 매력을 제대로 부각시키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은 진상 양반과의 대치 장면. 리허설을 하는 김소현의 진지한 눈빛에서 그 어느 때보다 캐릭터에 몰입한 김소현을 엿볼 수 있다. 이어진 사진 속 함께 손을 잡고 바위 위에서 망설임 없이 물을 향해 뛰어드는 장동윤과 김소현의 찰떡 호흡까지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조선로코-녹두전’ 제작진은 “사소한 디테일 하나도 놓치지 않는 장동윤, 김소현의 시너지는 최고다. 회를 거듭할수록 그 진가가 더욱 발휘될 것”이라며 “관계 변화와 함께 더욱 세밀해진 감정선을 주고받을 두 배우의 연기 포텐 또한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한편 ‘조선로코-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를 담는다. ‘조선로코-녹두전’ 9, 10회는 KBS 2TV와 국내 최대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 오는 14일(월) 밤 10시에 동시 방송된다.사진제공 = (유)조선로코녹두전문화산업전문회사, 프로덕션H, 몬스터유니온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11 10:44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태훈)과 외교부(장관 강경화), 한국방송(KBS, 사장 양승동)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창원시와 경남은행 등이 후원하는 ‘2019 창원 케이팝(K-POP) 월드 페스티벌’이 10월 11일(금) 오후 7시,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은 한국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재외문화원과 한류 팬들 사이에서 열렸던 소규모 케이팝 지역 행사를 발전시켜 2011년부터 진행해온 행사다. 첫 회에서는 15개국 17개 팀의 본선 진출자들을 한국으로 초청했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한 행사는 케이팝 확산과 함께 성장을 거듭해 이제는 전 세계 80개국에서 경연을 펼치며 전 세계 케이팝 팬들과 함께하는 대표적인 케이팝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축제에는 전 세계 80개국 100여 개 도시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지역 예선과 두 차례의 전문가 심사를 통과한 호주, 쿠바, 미국, 독일, 싱가포르 등 총 13개국(63명) 춤과 노래 부문 대표팀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이번 본선 경연을 위해 우리나라에서 약 2주간 지도를 받고 연습하며, 한국문화 등을 직접 체험했다. 본선 경연에서는 탁월한 기량과 실력을 선보인 6개 팀을 선정해 각각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우정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올해 축제에서는 13개국 본선 참가팀의 경연과 함께 레드벨벳, 몬스터엑스, 모모랜드, 더보이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있지(ITZY) 등, 인기 케이팝 그룹이 축하공연을 펼친다. 아울러 해외 참가자들이 2주간 한국에서 보낸 특별한 시간과 축제 무대를 담은 본선 다큐멘터리가 11월 9일(토) 24시 5분과 11월 23일(토) 24시 5분에 한국방송 2채널(KBS 2TV)과 한국방송 월드 채널(KBS WORLD)을 통해 전 세계 120개국 1억 281만 가구의 시청자들에게도 전해질 예정이다. 80개국 지역 예선 중 5개 지역의 다큐멘터리는 10월 25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5분, 한국방송 월드 채널(KBS WORLD)에서 볼 수 있다. 해문홍 김태훈 원장은 “‘2019 창원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은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의 열정과 애정을 토대로 정부와 지자체, 방송사, 민간 모두가 협력해 만든 뜻깊은 축제이다. 앞으로도 케이팝을 매개로 다양한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 관심을 높이고, 한류의 저변을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10 15:28

체코 뮤지컬 드라큘라가 오는 10월 한전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드라큘라는 1998년 초연 후 2000년, 2006년 공연에 이어 13년 만에 귀환하는 공연으로, 지난 1일 화려한 캐스팅을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흡혈귀의 운명을 거부한 채 그저 인간으로 행복하고 싶었던 남자 드라큘라 역에는 신성우·임태경·엄기준이 캐스팅됐으며 드라큘라의 아내이자 운명과의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는 그를 묵묵히 지켜주며 응원하는 아름다운 여인 아드리아나 역은 권민제(선우)·김금나가 확정됐다.드라큘라를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흡혈귀가 되기를 선택하는 여인 로레인 역은 소냐·최우리·황한나가, 헬싱가문의 후손으로 평생을 드라큘라를 죽이기 위해 쫓는 남자 아브라함 반 헬싱 역에는 김법래·이건명·문종원이 캐스팅됐다.드라큘라의 심복, 주인과 하인의 관계를 넘어선 깊은 우정을 나누는 디미트루 역으로는 최성원, 조지훈이 낙점됐다.뮤지컬 드라큘라 포스터의 "마르지 않는 고통, 시간을 이긴 사랑", "불멸의 사랑"이라는 문구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증폭시키고 있다.본 공연은 오는 10월 5일부터 12월 1일까지 평일 8시, 토요일 3시·7시, 일요일 및 공휴일 2시·6시에 공연된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10 12:21

느와르 장르의 전설을 극화한 뮤지컬 ‘영웅본색’의 2차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됐다.지난 7일 뮤지컬 ‘영웅본색’ 측이 2차 캐스팅 라인업과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압도적인 최종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하며 귀추를 주목시켰다.느와르 장르의 시초이자 최정점으로 꼽히는 영화 ‘영웅본색’ 1편과 2편을 극화한 뮤지컬 ‘영웅본색’은 송자호, 송자걸, 마크라는 세 명의 인물의 삶을 통해 진정한 우정, 가족애와 같은 삶의 본질적인 가치를 담아낸 작품이다.뮤지컬 ‘영웅본색’은 ‘프랑켄슈타인’ 등 흥행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작품을 연달아 빚어내며 최정상 뮤지컬 연출과 작곡가로 인정받는 왕용범 연출과 이성준 작곡가의 2019년 신작으로 1차 캐스팅 공개부터 새로운 명작의 탄생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뮤지컬 ‘영웅본색’에서 조직에 모든 것을 바쳤지만 배신당한 후 새로운 삶을 꿈꾸는 송자호 역에는 임태경과 민우혁이 이름을 올렸다.기품 있는 보이스와 완벽한 연기력으로 뮤지컬 ‘팬텀’, ‘모차르트’ 등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한 임태경과 뮤지컬 ‘벤허’, ‘지킬앤하이드’ 등의 무대에 올라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낸 민우혁은 각각 서로 다른 매력으로 새로운 자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섬세한 연기력으로 뮤지컬 ‘윤동주 달을 쏘다’,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등에서 열연하며 사랑받은 박영수는 경찰대를 졸업해 형사가 됐지만 조직에 몸 담았던 형 자호를 경멸하는 송자걸 역을 맡았다.뮤지컬 ‘벤허’, ‘프랑켄슈타인’에서 타의 추종의 불허하는 가창력으로 객석을 압도한 박민성이 마크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그간 수 많은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뿜어낸 박민성이 뮤지컬 ‘영웅본색’에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극 중 자호와 마크가 조직에서 밀려난 것을 절호의 기회로 삼아 권력을 탐하는 아성으로는 김대종에 이어 박인배가 무대에 오른다. 뛰어난 캐릭터 분석력으로 배역마다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입지를 다져온 박인배는 권력욕에 물든 비정한 아성을 자신만의 캐릭터로 표현해낼 전망이다.신분을 위장하고 접근한 자걸에게 사랑을 느끼는 페기 역에는 송주희와 유지가 캐스팅됐다.뮤지컬 ‘올슉업’ 등에 출연한 송주희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등에 출연한 유지는 각각 상큼한 매력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차세대 뮤지컬 배우 1순위에 꼽히는 신예로, 뮤지컬 ‘영웅본색’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와 가창력으로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이어, 최근 뮤지컬 ‘벤허’ 등에서 활약하며 안정된 연기와 가창력으로 뮤지컬계 블루칩에 등극한 선한국이 자걸의 경찰대 동기이자 친우인 도선 역을 맡아 한층 풍성한 무대를 완성할 전망이다.유준상, 이장우, 최대철, 김대종, 제이민, 이정수, 문성혁, 이희정, 김은우 등 압도적인 캐스팅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뮤지컬 ‘영웅본색’이 임태경, 민우혁, 박영수, 박민성, 박인배, 송주희, 정유지, 선한국 등 2차 캐스팅 공개로 환상적인 배우 라인업을 완성시키면서 오는 12월 역사적 월드 프리미어를 맞을 작품에 대한 기대가 더욱 증폭된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10 12:20

아재 중심의 유튜브 비디오 채널 얄리의 아재 비디오(유튜버 정세정씨)가 오는 10월 12일 토요일 6시 30분 홍대 브이홀에서 추억의 만화와 OST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에 준비되는 만화 OST 콘서트는 80년대와 90년대에 TV나 비디오로 즐겨보던 만화들 중 가요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명작들만 엄선하여 무대를 준비한 것으로, 얄리의 아재 비디오 구독자 밴드인 RE:9이 연주와 노래를 맡아 콘서트를 진행한다.공연이 개최되는 하나투어 브이홀의 좌석은 총 300석이며, 지방에서 올라는 관람객들을 위해 사전 예약을 마친 100명을 제외하고 총 200명이 선착순으로 입장하는 방식으로 진행, 콘서트 관람 비용은 전석 무료다.얄리의 아재 비디오 채널 대표 정세정은 “방구석 오타쿠 구원 이벤트이자 그동안 제 채널을 사랑해주신 분들께 보답하고 싶어 이런 콘서트를 마련하게 됐다”라며 “어린 시절의 명작 만화 OST가 재가공되어 가슴 뭉클한 추억을 선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얄리의 아재 비디오의 콘서트에 대한 공지는 유튜브 얄리의 아재 비디오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유튜버에서는 41개에 이르는 추억의 애니메이션 OST와 리뷰를 감상할 수 있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10 12:17

국내 힙합문화인들의 대규모 축제 ‘2019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식(2019 KOREA HIPHOP FESTIVAL K-HIPHOP AWARD)’ 날짜가 확정됐다.8일 K-HIPHOP문화페스티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최고의 권위와 명예를 자랑하는 ‘2019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식’이 오는 11월 24일(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다.또한, 자유와 평화, 열정과 노력, 땀을 상징하는 힙합문화를 역동적으로 표현한 공식포스터를 공개했다.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명예협회장 오금탁)가 주최하고 K-HIPHOP문화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식’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여 심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은 더욱 견고해졌다. K-HIPHOP문화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측은 “시상식이 국내외 젊은이들의 축제로 승화되어 가고 있느 가운데 힙합 전문 평가위원이 구성되면 사전 설문 자료를 통해 심사 폭을 넓히려고 하고 있다”고 밝혔다.조직위원회 윤일우 대외협력위원장은 “대중과 평단의 지지를 받은 부문별 최종 후보자를 추려 훌륭한 인재들을 시상식에서 만날 수 있다”면서 “힙합문화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꿈과 희망을 제시하고, 한국적 힙합문화의 세계화에 일조하고 있어 의미는 크다”고 언급했다.이어, 이종희 집행위원장은 “전문 심사위원과 부문별 심사위원이 15일에 구성될 예정”이라면서 “올해도 전 세계 젊은이들의 역동하는 모습들과 함께 메카로 자리 잡은 시상식이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 위상을 드높인 우수한 인재들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김승기 사무총장은 “전세계 힙합 문화의 중심지인 대한민국에서 한 해를 빛낸 힙합 아티스트 및 국내외 관련 인사들에게 분야의 노력을 격려하고 국가브랜드 위상을 드높인 실적을 치하하는 시상식이 해를 거듭해가며 더 더욱 성장하고 있다”며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은 단순히 국내 힙합분야 젊은이들만의 문화축제를 이미 넘어서면서 해외 문화교류 단체 및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국제적인 시상식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조직위원회는 올해 시상식의 공식포스터도 공개했다.지난해의 공식포스터의 틀에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힙합문화의 상징과 한류힙합문화대상 글자를 과감하게 조합하여 강한 힙합문화를 상징했다.이번에도 마찬가지로 힙합문화 인물에서 벗어나 힙합상징의 이미지로 모여 강한 힙합으로 극대화 했다. 세계 최고 권위의 한국 힙합문화가 다시 한 번 팬들에게 보답하는 형식으로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하는 모습을 형상화했으며 팬들이 힙합문화를 즐기는 모습을 상징화 했다.올해 포스터에도 황금색과 화려한 장식들은 힙합에서 빼놓을 수 없는 멋을 상징하고 중심에 자리한 태극 문양은 가장 한국적인 멋을 알린다는 의미를 담았고, 세계적으로 한류를 일으키고 있는 한국 힙합을 상징한 심벌로써 스타를 상징하는 별과 한국을 상징하는 태극기를 기초로 제작됐으며, 지구라는 별에서 한류가 중심이 되리라는 젊음의 꿈과 열정을 담고 있다.올해로 7회를 맞는 ‘2019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식’은 11월 24일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10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