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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유산을 재생한 환경문화놀이터『맑은물상상누리(시흥시 공단2대로 14)』에서 가족·친구들과 코딩으로 함께 놀이하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2019년 10월·11월 중에 진행된다.코딩 놀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이상 자녀를 동반한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패밀리 드론 코딩(Family drone coding) 프로그램과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킨더 코딩(Kinder coding) 프로그램 총 두 가지이다.먼저 초등학생이상 자녀를 동반한 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진행되는 패밀리 드론 코딩(Family drone coding) 프로그램은 드론의 원리와 구성을 이해하고, 블록코딩으로 만드는 자율 주행 드론로드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유치원 및 어린이집 단체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하여 진행되는 킨더 코딩(Kinder coding) 프로그램은 신체활동으로 코딩규칙을 배우고, 음악을 활용해 코딩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프로그램이다.유아 놀이 코딩프로그램은 10월 15일, 16일, 22일, 23일, 11월 5일, 6일, 12일, 13일 오전 10시30분부터 11시 40분에 진행되고, 드론 코딩프로그램은 10월 26일, 11월 9일, 11월 2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프로그램 운영 주관단체인 ㈜에프엔제이로 전화(031-432-8654)로 접수 하면 된다. 프로그램 체험비는‘드론코딩프로그램’은 3인 가족 기준 1만원이고,‘유아코딩프로그램’은 아이 한 명당 2,000원이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담당부서인 경관디자인과 상상누리팀 (434-9076) 으로 문의하면 된다.

과학,IT,게임 | 신용섭 기자 | 2019-10-14 16:17

경기도가 10월 4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린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종합우승 21회로 전국 최다승 기록을 갱신했다.이번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자동차 정비, 산업용 로봇, 제품 디자인 등 50개 직종 1,847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출신 지자체의 명예를 빛내기 위한 열띤 경합을 벌였다.경기도 대표단은 49개 직종에 153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 8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7개 등 99명이 입상하며 최종점수 1,744점을 획득, 전국 1위의 자리를 차지했다. 이는 2위를 차지한 경북이 획득한 1,648점 보다 96점, 3위 대구의 1,461점 보다 283점이 더 높은 점수이기도 하다.이번 도 대표 선수단 중 금메달 입상자는 산업제어 분야 서동훈(평택기계공고) 등 8명, 은메달은 냉동기술 방보정(시화공고) 등 10명, 동메달은 배관분야 정지영(김포제일공고) 등 17명, 우수상은 자동차자체수리분야 김건(경기자동차과학고) 등 17명, 장려상은 금형분야 장동현(평택기계공고) 등 47명 총 99명의 선수가 도의 이름을 드높였다.특히 이번 성과는 지난해 대회서 아쉽게 내준 종합우승을 탈환하는 동시에,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총 21회의 우승을 차지했다는 점에서 ‘명실상부 기술최강 경기도’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또한, 참가선수, 지도교사, 유관기관 등 관계자들의 노력은 물론, 기술연마에 필요한 선수 훈련비 및 재료비 지원. 자체평가전을 통한 모의 훈련. 기술전문가를 초빙 선수워크숍 등 체계적인 종합우승 전략을 수립해 모두가 혼연일체가 돼 노력해온 결과라고 도는 평가하고 있다.이번 대회의 금·은·동메달 등 입상자에게는 최대 1,200만원의 상금과 함께 해당직종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기능장려 지원 후원업체인 삼성전자·현대자동차 등 대기업 취업기회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또한, 직종별 금·은메달 입상자는 2020년 전국대회 금·은메달 입상자와 함께 국가대표 선발전 경쟁에 참여해 2021년 중국(상하이)에서 열릴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오후석 경기도 경제실장은 “이번 대회에서 종합 우승이라는 큰 성과를 거둔 선수단에 감사하며 우리 선수단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기능인들이 우대받는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경기도는 오는 2020년 전라북도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종합우승 2연패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직종별 기술분석, 모의 평가전 등 다양한 지원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과학,IT,게임 | 신용섭 기자 | 2019-10-14 07:08

▲ 지난해 10월 17일 필리핀 퀘존시에서 열린 세계스마트시티기구 집행위원회 회의 개막식 때.▲ 지난해 10월 17일 필리핀 퀘존시에서 열린 세계스마트시티기구 집행위원회 회의 참석자들 기념사진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0월 14~16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세계스마트시티기구 집행위원회 회의(WeGO EXCOM 2019)를 개최한다.2박 3일간 미국 오로라시, 필리핀 마카티시 등 22개국 31개 도시의 대표, 스마트시티 전문가 등 150여 명이 한데 모여 ‘인간 중심의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국가 간 정보통신기술(ICT) 정보 교류의 장을 펼친다.행사는 은수미 성남시장의 기조연설로 시작된다. 첫날 오전 9시 30분 개막식에서 ‘성남시 인간 중심의 스마트시티 구현과 아시아 혁신 허브’를 주제 발표한다.사람중심·혁신성장·문화강화·네트워크 정책의 4가지 키워드를 담고 있는 아시아실리콘밸리 프로젝트를 시작한 배경과 조성 방안을 세계인에게 알린다.집행위원회 도시 대표가 모여 세계스마트시티기구의 운영 방향, 핵심의제를 심의 결정하고, 도시별 스마트시티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도 마련된다.둘째 날은 3가지 세션의 세계 도시 전문가 강연이 열린다.1세션은 시민참여의 확장, 복제 가능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2세션은 성남시 세계적 수준의 스타트업 및 혁신 허브, 특별 세션은 사회적 혜택을 위한 신기술 포용을 주제로 각각 진행한다.마지막 날은 분당구 삼평동에 있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자율주행센터, 판교 제2테크노밸리 홍보관 견학 등 문화기술 투어를 한다. 성남시가 추진 중인 아시아실리콘밸리 조성 사업의 비전과 스마트시티 정책 현장을 세계인에게 보여준다.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도시로 도약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WeGO는 전자정부, 스마트시티 분야 교류 협력을 위한 국제기구다. 서울시가 2010년 창립했으며 러시아 모스크바, 스페인 마드리드, 미국 피츠버그,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등 52개국·133개 도시가 회원으로 속해 있다.국내에서는 성남시를 비롯해 서울시, 김포, 세종, 고양, 광명 등 6개 도시가 가입한 상태다.성남시는 WeGO 집행위원회에 지난해 11월 15일 집행위원회 회의 유치 신청을 내 투표 끝에 이번 개최도시로 선정됐다. 

과학,IT,게임 | 이철 | 2019-10-11 11:42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0월 14~16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세계스마트시티기구 집행위원회 회의(WeGO EXCOM 2019)를 개최한다.2박 3일간 미국 오로라시, 필리핀 마카티시 등 22개국 31개 도시의 대표, 스마트시티 전문가 등 150여 명이 한데 모여 ‘인간 중심의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국가 간 정보통신기술(ICT) 정보 교류의 장을 펼친다.행사는 은수미 성남시장의 기조연설로 시작된다. 첫날 오전 9시 30분 개막식에서 ‘성남시 인간 중심의 스마트시티 구현과 아시아 혁신 허브’를 주제 발표한다.사람중심·혁신성장·문화강화·네트워크 정책의 4가지 키워드를 담고 있는 아시아실리콘밸리 프로젝트를 시작한 배경과 조성 방안을 세계인에게 알린다.집행위원회 도시 대표가 모여 세계스마트시티기구의 운영 방향, 핵심의제를 심의 결정하고, 도시별 스마트시티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도 마련된다.둘째 날은 3가지 세션의 세계 도시 전문가 강연이 열린다.1세션은 시민참여의 확장, 복제 가능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2세션은 성남시 세계적 수준의 스타트업 및 혁신 허브, 특별 세션은 사회적 혜택을 위한 신기술 포용을 주제로 각각 진행한다.마지막 날은 분당구 삼평동에 있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자율주행센터, 판교 제2테크노밸리 홍보관 견학 등 문화기술 투어를 한다. 성남시가 추진 중인 아시아실리콘밸리 조성 사업의 비전과 스마트시티 정책 현장을 세계인에게 보여준다.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도시로 도약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WeGO는 전자정부, 스마트시티 분야 교류 협력을 위한 국제기구다. 서울시가 2010년 창립했으며 러시아 모스크바, 스페인 마드리드, 미국 피츠버그,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등 52개국·133개 도시가 회원으로 속해 있다.국내에서는 성남시를 비롯해 서울시, 김포, 세종, 고양, 광명 등 6개 도시가 가입한 상태다.성남시는 WeGO 집행위원회에 지난해 11월 15일 집행위원회 회의 유치 신청을 내 투표 끝에 이번 개최도시로 선정됐다.

과학,IT,게임 | 신용섭 기자 | 2019-10-11 11:16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자체 개발해 특허를 취득한 ‘체납자 체납차량 추적관리 시스템 개발 GPS위치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의 보급을 위한 설명회가 10월 8일 오산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GPS위치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은 2020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날 열린 설명회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경기도 체납관리부서와 전국 100여개 지자체 체납담당 공무원 등 150여명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오산시가 개발한 체납차량 번호판 통합 영치시스템은 GPS위치기반 빅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체납자, 체납차량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있도록 한 시스템으로 2019년 1월 특허(특허명:기관서버를 포함하는 체납 관리 시스템 및 방법)를 받았다. 체납차량에 대한 GPS 적발 위치를 취합하고 지속적으로 데이터를 서버에 축적하여 유효한 빅데이터 정보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 분석 기법으로, 단속할 불법차량의 지난 경로 추적 등 향후 출현할 위치에 대한 예측 단속이 가능하다. 최문식 징수과장은 “자동차 지방세, 세외수입과태료, 운행정지명령신고차량, 도로교통위반, 고속도로 사용료 체납, 전용차선 위반 등 불법 체납차량의 발생은 공평한 조세정의에 어긋날 뿐 아니라, 체납이 각종 불법으로 이어져 국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태롭게 할 수도 있다.”라면서 “오산시가 개발한 GPS위치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은 이런 불법 체납을 효율적으로 단속하고 예방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산시는 자체 개발한 시스템을 전국 250개 지방자치단체와 경찰청, 도로공사 등으로 확대 보급해 불법 및 체납차량에 대한 기관 간 정보 공유는 물론 불법 차량에 대한 빅 데이터 기법으로 전국적인 추적관리 및 단속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특허를 취득한 빅데이타 분석 관련 GPS 체납 차량 위치 추적 시스템이 상용화 하면 세외수입도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산시는 2015년 경기도 세입관리 연구발표대회 (체납징수분야) 대상 수상, 2018년 경기도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 (체납징수분야) 우수상 수상, 2018년 지방재정 우수사례발표대회 행정안전부 우수상 수상 및 기관표창(인센티브 : 1억5천만원 특별교부세) 등 우수한 세원관리를 해온 것으로 평가돼 왔다.

과학,IT,게임 | 신용섭 기자 | 2019-10-10 07:56

전국 최초로 경기도내 지하철 역사에 미래형 이동수단인 ‘스마트 모빌리티’의 보관이 가능한 다목적보관함이 설치된다.경기도는 오는 2020년 상반기 개통예정을 목표로 도에서 건설 중인 하남선(상일~검단산) 복선전철 미사역 내에 스마트 모빌리티 등이 보관 가능한 다목적보관함을 설치한다고 8일 밝혔다.‘스마트 모빌리티(Smart mobility)’란 전동킥보드·전동휠 등과 같이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1.2인용 이동수단을 말한다.특히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스마트 모빌리티의 보급량은 2016년 6만대에서 오는 2022년까지 20만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 이에 대한 인프라 확충 등 정책적·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한 상황이다.도는 이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교통수단 패러다임에 대비, 도민들의 교통이용 편의를 증진하고자 이번 역사 내 다목적보관함 설치를 추진하게 된 것으로, 지자체 차원에서는 경기도가 전국에서 처음이다.다목적보관함은 미사역 환승센터 내 자전거주차장 2곳에 설치될 예정이다.다목적보관함(1대 기준)은 스마트 모빌리티를 충분히 보관할 수 있는 중·대형 크기의 공간 68개, 개인보호장비 및 일반 물품이 보관 가능한 소형 크기의 공간 76개 등 총 144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도는 미사역 다목적보관함 시범 설치를 시작으로, 향후 이용률 및 수요자 요구사항 등을 추가 검토·반영해 경기도가 건설 중인 다른 철도역에까지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홍지선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은 “이번 사업은 도민들에게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스마트 모빌리티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변화하는 교통 환경에 맞는 서비스를 도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과학,IT,게임 | 신용섭 기자 | 2019-10-08 11:18

최근 화장품·신약개발의 붐과 함께 연간 약 4백만 마리(2018년 372만 마리)의 실험동물이 희생되고 있으나, 인체와 동물의 질병 양상과 독성 반응은 차이가 있어, 그 간 동물실험은 예측가능성 면에서 한계가 존재했다. 이러한 동물실험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대체시험법으로 인체의 생리적 특성을 정확히 모사한 장기칩(organ on a chip)이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장기칩 기술은 혈관, 폐, 간 등 인체의 장기를 구성하는 세포를 3차원으로 배양해 전자회로가 형성된 미세유체 칩 위에 놓고 실제 인체와 유사한 생체환경을 모방함으로써 약물에 대한 반응성을 시험하는 기술이다. 특허청(청장 박원주)에 따르면, 2009년에는 14건에 불과하던 특허출원은 유럽연합(EU)이 윤리 문제로 동물실험을 거친 화장품의 제조.판매를 금지한 2013년을 필두로 25건, 2014년 41건, 2015년 45건, 2016년 67건, 2017년 77건으로 증가했다. 아직 미공개 특허가 존재하는 2018년을 제외하면, 2017년에는 2013년 대비 특허출원이 3배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기술별 출원 현황을 살펴보면, 세포를 3차원으로 배양하고 증식시키는 배양기술 출원이 23%(93건)로 가장 많은데, 이는 장기칩을 통해 인체 내 약물 반응을 신뢰성 있게 예측하기 위해 장기별 입체 구조와 생리적 특성을 그대로 구현하는 세포를 필수적으로 배양해야 하므로, 관련 출원이 활발하게 이루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다음으로 3차원 세포배양 관련 소재와 장치에 관한 출원이 각각 20%(79건)와 18%(74건), 칩 위에 구현된 센서 장치 관련 출원이 12%(49건), 장기칩을 이용한 약물 시험방법 관련 출원이 10%(36건)로 조사됐다. 출원인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대학이 198건으로 49%를 차지했고, 외국기업 20%(82건), 중소기업 15%(60건), 연구기관 9%(35건) 순으로 국내 대학과 외국기업의 출원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원인으로 미국 등 주요국에서는 특정 질병 모델의 장기칩이 이미 상용화되고 있는데 비하여 국내에서는 기초 연구단계에 머물고 있는 탓으로 분석된다.특허청 신원혜 바이오심사과장은 “장기칩 기술은 동물실험의 윤리성 논쟁을 피해갈 수 있을 뿐 아니라, 향후 맞춤형 의약을 화두로 하는 신약개발의 핵심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대학이나 연구소에 거점을 둔 스타트업도 장기칩 관련 특허 포트폴리오를 체계적으로 구축함으로써 지식재산권에 기반한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는 토대를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과학,IT,게임 | 길봉진 기자 | 2019-10-07 09:14

‘치프틴’팀과 ‘VRAIN’팀이 오는 11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글로벌 VR해커톤 챔피언십’에 참가할 ‘경기도대표’로 최종 선발됐다.‘치프틴’팀과 ‘VRAIN’팀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2박 3일간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열린 ‘경기스테이션’에서 각각 ‘The Great Library’, ‘Diary Studio VR’ 콘텐츠를 개발, 각각 경기도와 HTC바이브의 선택을 받아 경기도대표로 선발되는 기쁨을 누렸다.이들 두 팀은 상하이 현지방문 시 항공, 숙박, 현지기업 방문 등 대회 출전에 관한 혜택은 물론 1:1 기술코칭 및 멘토링 등을 지원받게 된다.‘STORY’를 주제로 진행된 ‘경기 스테이션’에서는 지난 7월 ‘경기VR/AR해커톤’ 예선을 통해 선발된 10개팀이 참가해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콘텐츠 개발을 통해 기량을 겨뤘다.‘The Great Library’를 개발한 ‘치프틴’팀은 경기도로부터 ‘교육에 게임방식을 결합한 재미있고 창의적인 콘텐츠’라는 평가를 받으며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다.이와 함께 ‘Diary Studio VR’을 개발한 ‘VRAIN’팀은 가상현실과 SNS을 결합한 콘텐츠를 개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HTC바이브의 선택을 받게 됐다.김선화 게임산업육성팀장은 “2박3일간 한 팀도 포기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대회에 임해준 모든 참가팀에게 감사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VR/AR 글로벌 인재양성과 해외교류확대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3회째를 맞는 ‘글로벌 VR해커톤 챔피언십’은 전 세계 도시의 대표 개발자가 참가하는 세계적인 VR/AR 대표 개발대회로 매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다.‘해커톤’이란 ‘해커’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컴퓨터 전문가들이 한 장소에 모여 마라톤을 하듯 장시간 동안 쉬지 않고 특정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과학,IT,게임 | 이철 | 2019-10-04 01:12

경찰청과 통신 3사는 정보문화기술(ICT)을 바탕으로 실물 운전면허증에 비해 편의성과 보안성을 강화한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추진한다.경찰청(청장 민갑룡)과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KT(대표이사 회장 황창규), LG유플러스(대표이사 부회장 하현회)는 통신 3사의 공동 본인인증 앱 ‘패스(PASS)’ 기반의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경찰청과 통신 3사가 내년 상반기까지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의 시범 운영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경찰청과 통신 3사는 이용자가 실물 운전면허증과 동일하게 대면·비대면 환경에서 간편하게 자신의 운전자격이나 자신의 신원을 증명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구상 중이다.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는 스마트 폰 이용자가 서비스의 이용약관에 동의한 후 실물 운전면허증을 등록하면, 경찰청·도로교통공단의 ‘운전면허정보 검증 시스템’과 연동하여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운전자격과 신원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이다.또한, 운전면허 정보는 개인정보 유출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스마트 폰 내부 안전영역에만 저장하고, 블록체인과 같은 최신기술과 백신·보안키패드· 위변조 방지 기술 등 다중 안전장치도 적용한다. 이로써 사용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는 국민이 쉽게 운전자격과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편의성뿐만 아니라 교통안전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공유차량이나 공유 전동킥보드와 같이 운전자격의 확인이 필요한 경우, 타인의 운전면허를 도용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을 통해 교통안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또한, 교통법령과 정책을 홍보하고 사용자의 적성검사 기간을 안내하는 등 국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부가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과학,IT,게임 | 길봉진 기자 | 2019-10-02 16:29

모바일 VR 1인칭 슈팅게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최신 가상·증강현실( ‘VR.AR’) 콘텐츠와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코리아 VR 페스티벌 2019’을 10월 2일(수)~4일(금)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삼성동)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VR로 체감하라! 5G 실감콘텐츠”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올해 4월에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5세대 이동통신(이하 ‘5G’)의 핵심 콘텐츠인 VR.AR 콘텐츠들을 직접 체험하고, 국내외첨단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는 종합행사로서,국내외 120개 기업이 300부스 규모로 참여하는 주요행사인 △‘VR 엑스포(EXPO)’ 전시회와 ‘글로벌 컨퍼런스’를 비롯해, 전문가 세미나 및 기술워크숍, 비즈니스 상담회와 투자설명회, VR.AR 공모전, VR 게임대전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특히 ‘VR 엑스포’에서는 5G를 통해 구현되는 VR.AR 콘텐츠와 더불어 제조.국방.의료.건축.교육.훈련.게임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한 최신의 VRžAR 기술을 선보이고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하며, ‘글로벌 컨퍼런스’에서는 ‘VR.AR로 만드는 5G세상(1일차)’, ‘초실감기술 : 우리의 일상을 바꾸다(2일차)’를 주제로 20여명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VR.AR 분야의 글로벌 최신 동향과 실감콘텐츠 산업의 미래상을 제시한다.행사기간에는 부대행사로 실감콘텐츠 분야 아이디어 공모전인 △‘VR.AR 그랜드 챌린지’, △‘디지털콘텐츠 펀드데이’,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 △‘공공 프로젝트 설명회’ 등을 개최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 및 유망기업에게 자금투자, 사업화 및 도약의 기회를 제공하며,실감콘텐츠 분야 현업 종사자들은 해외 전문가 초청 ‘기술워크숍’과 ‘실감영상 전문가 세미나’를 통해 3D 입체영상 기법*, 구글의 VR.AR 기술 및 실감영상 제작 관련 최신 기술과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다.과기정통부 장석영 정보통신정책실장은 “VR.AR 등 실감콘텐츠는 올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5G의 핵심 서비스로서, 우리나라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4차산업혁명의 중요한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코리아 VR 페스티벌은 실감콘텐츠 기술이 국가 산업 전체의 혁신과 발전에 어떠한 방향으로 영향을 주고 있고,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조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과학,IT,게임 | 길봉진 기자 | 2019-10-02 07:49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한국방사선진흥협회(KARA)는 10월 2일(수),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KARA 2019 방사선진흥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는「KARA 방사선진흥대회」는 국내 방사선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방사선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방사선 산업 발전 방향을논의하는 장으로 역할을 해오고 있다.올해 행사는 산·학·연 전문가, 기업 등 200여명이 참여하여 미래 방사선 산업육성에 관한 주제발표와 함께 기술사업화 및 해외 방사선 시장 진출 성공사례도 발표 할 예정이다. ㈜브이에스아이의 방사선 핵심부품 기술사업화, ㈜큐라켐의 방사성 표지화합물 합성분야일본진출사례가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출연(연) 및 대학의 우수 연구개발성과의 사업화를 위해 기술이전 상담 등 기술 수요기업과1:1 미팅을 주선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그간 방사선 기술 및 산업발전에 공로가 큰 산·학 전문가 6인과 새한산업㈜이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과기정통부 관계자는 ”국내 방사선 연구성과를기반으로 방사선이 다양한 기술분야와 융합하여 미래 산업 혁신 동력으로 성장하고 국민경제에 기여하도록지원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과학,IT,게임 | 길봉진 기자 | 2019-10-02 07:49

기존 사물 인식 기법과 다르게 카메라나 RFID 등 전자태그 없이 접촉만으로도 높은 정확도로 사물을 인식하는 신기술이 개발되었다.한국과학기술원(총장 신성철) 전산학과 이성주 교수 연구팀이 스마트폰으로 두드려 사물을 인식하는 신기술을 개발했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밝혔다. 전자기기를 통해 사물을 인식하는 기법에는 사진을 촬영하는 방법과 RFID 등 전자 태그를 부착해 전자신호로 구분하는 방법 등이 있다.그러나, 이러한 방법들은 카메라를 이용해 사진을 찍어야 한다는 번거로움과 어두운 환경에서는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 전자 태그의 가격부담과 인식하고자 하는 모든 사물에 태그를 부착해야만 높은 정확도로 사물을 인식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이번에 이성주 교수 연구팀에 의해 개발된 “노커 기술”은 카메라 등별도의 기기를 쓰지도 않고도 높은 정확도로 사물을 인식할 수 있어 기존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은 것으로 평가된다.노커 기술은 물체에 “노크”를 해서 생긴 반응을 스마트폰의 마이크, 가속도계, 자이로스코프로 감지하고, 이 데이터를 기계 학습 기술을 이용, 분석해 사물을 인식하는 기술을 말한다. 연구팀이 책, 노트북, 물병, 자전거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23종의 사물로 실험한 결과 혼잡한 도로, 식당 등 잡음이 많은 공간에서는83%의 사물 인식 정확도를 보였고, 가정 등 실내 공간에서의 사물 인식 정확도는 98%에 달했다.이번 연구 결과는 일상 생활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다양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되는데,실제로 연구팀은 빈 물통을 스마트폰으로 노크하면 자동으로 물을 주문하거나,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활용하여 취침 전 침대를 노크하면 불을 끄고 알람을 자동으로 맞추어 주는 등 “노커기술”의 구체적인 활용 사례 15개를 선보이기도 하였다.이성주 교수는 “이번 연구성과는특별한 센서나 하드웨어 개발 없이 기존 스마트폰의 센서 조합과 기계학습을 활용함으로써,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라며 “사용자와 사물의 상호작용을 보다 쉽고 편하게 만들어주는 기술인 만큼 활용 분야도 매우 다양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본 연구는 과기정통부 차세대정보컴퓨팅기술개발사업 및 정보통신.방송 기술개발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되었으며, 지난달 유비쿼터스 컴퓨팅 분야 저명 학회인 ACM UbiComp에도발표된 바 있다.연구팀은 이번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학습이 되지 않은 영역에서도 사용 가능한 모바일 센싱 기법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과학,IT,게임 | 길봉진 기자 | 2019-10-02 07:49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10월1일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사이버위협에 대한 국제적인 공조 및 신뢰 구축을 위해 ‘글로벌 사이버보안 협력 네트워크(이하 CAMP)’ 제4차 연례총회를 개최했다.CAMP는 국경을 넘나드는 사이버위협이 급증하는 상황에서국가들이 협력하여 안전한 사이버세상을 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지난 2016년 7월 한국이 주도하여 발족한 국제 협의체이다. 이번 총회에는 캄보디아 우정통신부 차관, 말레이시아 통신멀티미디어위원회 실장 등 총 29개국 50명의 대표단이 참석하였다.특히 올해는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ISEC*)와 연계하여 열게 되면서 보안 관련 전시회 참관 및 기업과의 비즈니스 미팅 개최 등을 통해 한국의 선진 정보보호기술을 공유하고 국내외 기업 간의 협력 기회도 제공하는 등 한층 더 발전된 행사가 되었다.연례회의에서 회원들은 각 국 또는 지역의 사이버보안 현황을 공유하고, 지난 1년간의 CAMP 운영 성과와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특히, 지난 임기에 이어 차기 3년간의 사무국 운영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맡음으로써 사이버보안 국제협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이어나갈 예정이다.이번 행사 축사를 통해 과기정통부 장석영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정보보호는 ’4차 산업혁명‘의 성공과 ’데이터 경제‘의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으로,사이버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가 간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CAMP가 핵심적 역할을 담당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앞으로 CAMP는 회원국 간 사이버위협 정보 공유및 역량강화 활동을 확대하여 회원국 간 국제공조 및 신뢰 기반의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과기정통부는 CAMP를 통해 사이버보안 분야의 국제적인 선도국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한국의 사이버보안 모델과 우수기업이 해외로 진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과학,IT,게임 | 길봉진 기자 | 2019-10-02 07:48

[경기포커스]서울용마중학교의 무패 행진을 저지한 건 대신FC U-15 주장 이지형이었다. 대신FC U-15는 지난 27일 용마폭포공원에서 열린 2019 전국중등축구리그 서울남부권역에서 용마중을 상대로 3-2 승리를 얻었다. 이날 경기에서 이지형은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용마중의 리그 무패행진을 저지했다.양 팀 모두 목표의식이 뚜렷했다. 용마중은 서울남부권역 무패우승을 위해, 대신FC U-15은 지난 5월 당한 0-3 패배의 설움을 갚기 위해 사력을 다했다. 이지형이 선제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25분 이지형은 볼을 받아 가슴트래핑 후 골키퍼를 넘기는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그는 후반 29분 본인이 얻은 페널티킥을 골대 오른쪽으로 가볍게 차 넣어 멀티골을 기록했다.2-0으로 앞서던 대신FC는 후반 31분 용마중에 추격골을 허용하며 위기에 몰렸다. 이때 이지형이 또다시 해결사로 등장했다. 이지형은 하프라인부터 드리블을 시작해 수비수들을 제친 후 정윤재에게 패스해 골키퍼 일대일 찬스를 만들어줬다. 정윤재가 이를 쐐기골로 연결했다. 용마중이 한 골을 더 넣으며 2-3으로 따라붙었으나 거기까지였다.경기 후 이지형은 “팀이 다 같이 열심히 뛰어서 낸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감독님께서 크로스를 많이 올리라고 하셨는데 오늘 그 부분이 잘돼서 용마중을 압박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7세 때 친구를 따라 축구를 시작한 이지형은 왼발잡이라는 희소성과 빠른 발이 장점이다. 임근호 대신FC U-15 감독은 “순간 스피드가 뛰어나고, 파이팅이 넘치는 선수다.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더욱 성장할 것”이라며 이지형을 치켜세웠다. 이지형은 “양발을 모두 잘 쓰도록 노력하겠다”며 자신을 채찍질했다.대신FC U-15는 지난 8월 평창에서 열린 금강대기에서 통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지형은 우수선수상을 수상한 팀의 에이스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지형은 “사실 금강대기에서 한 골도 넣지 못했다. 내가 왜 우수선수상을 탔는지는 모르겠다”며 웃었다. 이어 “다 동료들 덕분이다. 사실 개인상보다 팀이 준우승한 것이 너무 아쉬웠는데 다른 대회도 있으니 거기서 더 좋은 성적을 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부평고 진학을 앞둔 이지형은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과학,IT,게임 | 길봉진 기자 | 2019-10-01 21:25

[경기포커스]특허청(청장 박원주)은 페이스북으로 ‘나홀로족을 위한 최고의 발명품’ 투표를 실시했고, 가장 많은 지지를 얻은 발명품으로 창문 안전 잠금장치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나홀로족을 위한 발명품 2위는 미니 불판식탁, 3위는 소파베드, 4위는 창문 가리개, 5위는 신발 살균기가 차지하는 등 나홀로족의 안전과 식생활에 필요한 상품들이 상위권에 선정됐다. 이번 투표는 특허청 페이스북을 통해서 지난 6일부터 16일까지 11일간 실시됐으며, 투표참여자가 미리 선정된 15개 후보 발명품* 중 3가지를 댓글로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투표에는 일반 국민 477명이 참여하여 1,429개의 유효응답을 얻었다.나홀로족을 위해 선택한 최고의 발명품으로는 전체 유효응답의 19.10%인 273표를 차지한 창문 안전 잠금장치가 선정되었다. 창문 안전 잠금장치는 창문을 좌우로 열고 닫는 창문틀에 설치하여 창문이 열려있는 상태에서 더 이상 열리지 않게 고정하는 장치로 외부 침입 및 어린이 추락사고 방지 등을 위해 사용된다. 투표자들은 댓글을 통해 ‘2층에 살다보니 문을 닫고 있어도 늘 불안했는데 안전 잠금장치 해두면 안심이 될 거 같아요’, ‘안전이 가장 신경쓰이는데 그 부분 해결해줘서 꼭 필요해요’ 등 나홀로족의 안전을 챙겨줄 수 있는 아이템임을 강조하였다.2위는 미니 불판식탁으로 유효응답의 14.63%인 209표를 차지했다. 투표자들은 ‘고기를 워낙 좋아하니 젤 맘에 들어요’, ‘비록 혼밥이지만 맛있는 음식은 포기할 수 없어’ 등 혼자 살아도 고기는 포기할 수 없다고 그 이유를 남겼다. 3위에 선정된 소파베드는 유효응답의 8.96%인 128표를 차지했다. 투표 참여자들은 ‘소파로 활용가능하고 침대도 되니 공간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소파, 침대로 이용할 수 있는 활용성 좋아요’ 등의 추천이유를 남겼다.4위에는 유효응답의 8.47%인 121표를 받은 창문 가리개가 선정되었으며, 신발 살균기(5위, 115표), 칼질용 골무(6위, 112표), 스마트 진공 가전기기(7위, 93표), 아이디어 벽걸이 선반(8위, 72표)이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 ‘발명품들 모두 굉장히 유용하고 실용적인 것 같아요. 나홀로족은 물론 나홀로족이 아니어도 생활하면서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 같네요’, ‘정말 유용한 아이디어 상품들이 많네요~ 다 사고 싶은 것들 밖에 없어요’ 등 나홀로족 뿐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만한 제품들이 많다는 댓글들이 있었다.

과학,IT,게임 | 길봉진 기자 | 2019-10-01 21:24

[경기포커스]특허청(청장 박원주)은 디자인 출원 편의 도모를 위해 도면을 현행 기본도면, 부가도면, 참고도면에서 기본도면과 참고도면으로 간소화한다고 밝혔다.그 동안 출원인은 도면종류에 대해 명확한 구분이 어려워 도면명칭을 종종 잘못 기재하는 경우에 심사관의 거절의견에 따라 도면명칭을 수정.보완하는 불편이 있었다.앞으로는 ‘부가도면’이 ‘기본도면’에 그대로 통합되어 디자인 출원 시 부분 확대도, 절단도, 전개도 등은 부가도면으로 출원할 필요 없이 ‘기본도면’에 포함시켜 추가.제출하면 된다.이로써 출원인은 도면명칭에 대한 혼란 해소로 도면 작성을 쉽게 할 수 있고, 심사관의 의견제출통지 없이 빠른 심사처리 결과를 받아 볼 수 있게 되었다.또한, 현행 특수기호 글자체는 출원인의 사용의사와 무관하게 119자를 지정했어야 하나, 앞으로는 16자만 도시하고 그 이외에 등록받고자 하는 기호는 추가로 기재하도록 하였다. 필수적으로 제출하는 특수기호수를 최소화하고, 등록받고자 하는 글자체를 추가로 출원할 수 있도록 하여, 출원인이 희망하는 특수기호를 편리하게 작성하여 등록받을 수 있게 되었다. 특허청 김성관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앞으로 출원인의 입장에서디자인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출원.등록받을 수 있도록 도면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도 제도개선 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특허청은 디자인보호법시행규칙 개정.시행에 맞추어 개선 내용이 포함된 구체적인 디자인심사기준도 함께 개정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과학,IT,게임 | 길봉진 기자 | 2019-10-01 21:24

▲ 성남시 스마트시티 공개 세미나 안내 포스터.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0월 7일 오후 4시~6시 삼평동 판교 글로벌R&D센터 대강당에서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마트시티 공개 세미나’를 연다.이날 세미나는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인공지능과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로 도시 생활 속 교통·환경·주거 문제 등을 해결하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다.성남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AI(인공지능) 시대, 스마트시티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1,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1부는 조대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스마트시티사업 단장이 ‘포용적이고 혁신적인 미래도시, 성남’을 주제로 강연을 한다. 수정·중원 원도심을 미래 혁신적 도시로 조성하는 방안, 판교테크노밸리를 포함한 신산업 벨트 조성 방안 등에 관한 전략을 제시한다.김현정 마이크로소프트 전무의 ‘도시의 진화, 스마트시티 클라우드로 혁신하다!’를 주제로 한 발표와 최귀남 델 테크놀로지스 전무의 ‘성남시 스마트시티 글로벌 추진 방안’에 관한 주제발표도 이어진다.2부는 김태형 단국대 교수(SW·디자인융합센터장)가 좌장을 맡아 ‘성남 스마트시티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에 관한 토론을 벌인다.은수미 성남시장과 조정식 성남시의원, 조대연 KAIA 스마트시티사업 단장, 김현정 마이크로소프트 전무, 최귀남 델 테크놀로지스 전무 등 5명이 패널로 나와 각각의 의견을 낸다.참석자 전체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성남시는 이날 나온 의견을 모아 스마트시티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시는 스마트시티 조성을 구체화하기 위해 앞선 6월 스마트시티 토론회(IT 공부방)를 개설해 회의를 정례화하고, 8월 스마트도시 사업협의회를 발족했다.오는 10월 14~16일에는 삼평동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 집행위원회 회의(EXCOM Meeting)를, 10월 24일은 정자동 킨스타워에서 성남 글로벌 융합 콘퍼런스를 각각 개최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과학,IT,게임 | 이철 | 2019-10-01 10:37

▲ 은수미성남시장은 개막사에서 SeN페스티벌을 더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SeN 페스티벌(성남 e스포츠 페스티벌)’이 8월 31일(토)과 9월 1일(일) 양일간 성남실내체육관, 야외보조 경기장, 다목적 체육관 등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성남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지난 4년 동안 성남을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게임유저와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던 성남게임월드페스티벌이 ‘SeN 페스티벌(성남 e스포츠 페스티벌)’이란 새로운 이름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게임유저, 가족, 시민 등 각계각층이 다양하게 소통한 가운데 3만 여명 관람객으로 성황을 이루었다.8월31(토) 성남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개막식에는 은수미 성남시장을 비롯해 강상태 부의장, 김병관 국회의원, 시‧도의원이 대거참여 했으며, 김영만 한국e스포츠협회장, 이재홍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회장, 정석희 한국게임개발자협회장,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정동진 사장 등 게임관련 단체와 기업이 참여 했다. 또한 태국 문화부 소속 아리야 수팝 외 3명이 함께 참석하여 페스티벌 개최를 축하했다.31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SeN 철권’ 경기에서는 레전드팀인 ROX와 UYU 연합이 4대4 팀 대항전으로 멋진 경기를 펼쳤으며, 특히 ROX팀에는 세계 최고의 선수 ‘무릎’ 배재민이 출전했다. 1일에는 스타크래프트 : 리마스터 카툰 버전으로 ‘스타 카툰 대난투’가 열렸다.또 양일간 ‘2019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2’ 준결승전 및 3‧4위전, 결승전이 열렸으며 러너웨이가 지난 시즌 우승팀 엘리먼트 미스틱을 치열한 접전 끝에 이기고 시즌 우승을 차지했고, 3위는 젠지가 차지했다.그리고 실내체육관 2층 로비에서는 리얼리티 매직의 VR게임인 ‘수퍼퐁2’, ‘인피니트 파이어’ 등 매직아레나 썸머 리그 대회가 열렸다.야외보조경기장 야외무대에서는 현장참가 접수를 통해 ‘오디션’, ‘FIFA온라인 4’, ‘카트라이더’, ‘브롤스타즈’,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등 이벤트매치를 즐길 수 있었다. 오전 이른 시간부터 대기하며 접수를 하는 모습에서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초등학생을 둔 가족들이 함께 경기를 보며 자녀들이 즐기는 게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다목적체육관에서는 e스포츠 대학 리그가 열렸으며, LOL(리그오브레전드) 경기에서는 가톨릭대학교, 카트라이더는 성균관대학교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닌텐도 스매쉬 브라더스 얼티밋 대회는 해외에서 126명이 참가했으며, 가족 등 총 200여 명이 참여 했다. 또한 초등학생 코딩게임봇챌린지는 31일에는 16개의 팀이 참가했으며 다음날은 총33개의 가족팀이 참여하여 열기가 뜨거웠다.<SeN 페스티벌>에는 e스포츠 대회 외에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게임문화 공연, 이벤트 및 강연도 열렸다. 8월 31일(토) 성남실내체육관에서는 <SeN 페스티벌> 개막식과 게임음악을 국악으로 편곡하여 영상과 함께 연주하는 성남시립국악단의 게임국악 음악회가 열렸으며 개막식과 게임국악음악회는 주관방송사인 OGN 채널로 생방송 되었다. 또한, 야외 보조 경기장에서는 게임문화재단 김경일 이사장의 ‘게임은 아이의 머리를 어떻게 만들까? 부모가 알아야 할 모든 것들’ 이라 주제로 강연과 게임 리터러시 교육, 개그맨 출신 게임 스트리머 김기열과 함께하는 인디 게임 체험도 성황리에 진행되었다.그 외 게임사와 IT 업체들이 참여하는 행사도 있었다. 벅스 뮤직과 함께하는 야외 무대 버스킹 공연, 엔씨소프트 · 카카오게임즈, 블리자드 등의 진로 상담 및 강연, 블리자드의 MD부스 및 코스튬 콘테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모두가 함께 체험하고 즐겼다.특히 게임행사에 처음으로 게임캐릭터 물놀이장을 운영하여 자녀들과 함께 주말을 보내기 위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크게 늘어났다.<SeN 페스티벌>을 주최하는 성남시의 은수미 시장은 개막사를 통해 “성남시에 전국게임기업 가운데 43%가 포진하고 있으며, 매출 비중은 무려 56%를 차지하고 있다.”며 “‘SeN(성남e스포츠)페스티벌’을 개최하는 것은 당연하고, 앞으로 더 크게 만들어 나가겠다. 게임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하는 SeN(센) 축제를 계속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성남시/성남산업진흥원과 함께하는 <SeN 페스티벌>의 타임 테이블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http://sen2019.com)에서 볼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성남산업진흥원 콘텐츠산업부(☎031-782-3094)로 하면 된다.

과학,IT,게임 | 이철 | 2019-09-02 18:32

▲ SeN(성남e스포츠) 페스티벌.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SeN 페스티벌(성남 e스포츠 페스티벌)’이 8월 31일(토)과 9월 1일(일) 양일간 성남실내체육관, 야외보조 경기장, 다목적 체육관 등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성남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진행된다.지난 4년 동안 성남을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게임유저와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던 성남게임월드페스티벌이 ‘SeN 페스티벌(성남 e스포츠 페스티벌)’이란 새로운 이름으로 시민들 곁으로 찾아온다.‘성남게임월드페스티벌’, ‘인디크래프트’ 등 지속적으로 e스포츠와 게임 산업을 위해 힘써온 성남시가 주최, 성남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메가커뮤니케이션과 CJ ENM 게임채널 OGN이 운영하는 <SeN페스티벌>은 ‘우리 모두는 게이머다’ 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e스포츠 경기를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e스포츠 축제다.먼저 페스티벌 양일간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2’ 4강전과 3 · 4위전, 결승전이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OGN Special 철권7’ 이 8월 31일(토) 열린다. 또한 9월 1일(일)에는 前프로게이머이자 게임 해설가인 ‘해변킴’ 김정민의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카봇모드 BJ 초청전’이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또한, ‘오디션’ · ‘피파온라인4’ · ‘카트라이더’ · ‘브롤스타즈’ · ‘펍지모바일’ 등 다양한 종목의 이벤트 매치가 성남종합운동장 야외 보조 경기장에서 열리며, 다목적 체육관에서는 e스포츠 대학 리그, 닌텐도 스매쉬 브라더스 얼티밋 대회, 코딩 로봇을 활용한 초등학교 e스포츠 게임 대회, AR 하도카트 레이싱 등 다양한 종목의 e스포츠 대회가 펼쳐진다.<SeN 페스티벌>에는 e스포츠 대회 외에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공연, 이벤트 및 강연도 준비되어 있다. 8월 31일(토) 오후 2시 30분 성남실내체육관에서는 <SeN 페스티벌> 개막식과 식전 공연, 게임음악을 영상과 함께 연주하는 성남시립국악단의 게임국악 음악회 등이 열린다. 개막식과 게임국악음악회는 주관방송사인 OGN 채널로 생방송 될 예정이다. 또한, 야외 보조 경기장에서는 게임문화재단 김경일 이사장의 ‘게임은 아이의 머리를 어떻게 만들까? 부모가 알아야 할 모든 것들’ 이라 주제로 게임 리터러시 교육 등의 강연과 개그맨 출신 게임 스트리머 김기열과 함께하는 인디 게임 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그 외 게임사와 IT 업체들이 참여하는 행사도 있다. 벅스 뮤직과 함께하는 야외 무대 버스킹 공연, 넥슨 · 엔씨소프트 · 스마일게이트, 블리자드 등의 진로 상담 및 강연, 블리자드의 MD부스 및 코스튬 콘테스트 등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꽉 차 있다.<SeN 페스티벌>을 주최하는 성남시의 은수미 시장은 “성남시는 넥슨, 엔씨소프트, NHN 등 6개 대기업을 비롯해 전국 게임기업 가운데 43%에 달하는 392개가 포진하고 국내 게임산업 매출의 56%를 차지하는 등 명실상부 대한민국 게임메카”라며 “특히 오는 2020년까지 14억 8,800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는 e스포츠 시장은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글로벌 유망산업으로 성남시는 최근 e스포츠전용경기장 유치와 더불어 e스포츠와 시민참여 게임문화행사가 결합된 쎈(SeN) 페스티벌을 통해 게임문화도시로 브랜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성남시/성남산업진흥원과 함께하는 <SeN 페스티벌>의 타임 테이블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http://sen2019.com)에서 볼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성남산업진흥원 콘텐츠산업부(☎031-782-3094)로 하면 된다.

과학,IT,게임 | 이철 | 2019-08-27 10:49

경기도는 ‘제11회 새로운 경기 게임오디션-글로벌부문’ 최종 평가 및 심사에 참여할 ‘청중평가단’ 100인을 다음달 17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청중평가단’은 다음달 24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리는 최종 오디션에 참가해 1차 오디션 등을 거쳐 본선에 오른 10개팀 가운데 ‘TOP5’를 직접 선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이날 최종오디션에서는 해외 초청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과 청중평가단의 점수를 합산(심사위원7: 청중평가단3)해 최종 ‘TOP5’를 가릴 예정이다.특히 오디션 현장에는 게임대결 이벤트, 경품 추첨 등 청중평가단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최종 오디션 참가팀 동료 및 팀원 등이 아닌 국민이라면 누구나 경기게임오디션 홈페이지(http://audition.gcon.or.kr/audition/evg/evg_guide.php)를 통해 신청하면 ‘청중평가단’으로 참가할 수 있다.평가단 선정결과는 다음달 19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031-776-4787)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1회 새로운 경기 게임오디션-글로벌 부문’ 행사는 국내 게임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도모할 대한민국의 대표 글로벌 게임을 선정하기 위한 ‘게임 대축제’다.최종 선발된 5개 팀(TOP5)에게는 ▲1등(1팀) 5천만 원, 2등(2팀) 3천만 원, 3등(2팀) 2천만 원 등 총 1억5,000만 원 규모의 개발지원금 ▲판교 경기글로벌게임센터 입주신청 시 가점 ▲QA(Quality Assurance. 게임테스트), 사운드, 번역, 마케팅 등의 후속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최종오디션에 진출한 10개팀(TOP10)에게는 ▲후속지원 프로그램 신청자격 부여 ▲원스토어 내 노출 및 마케팅 지원 ▲신용보증기금의 금융 지원 연계 ▲아카마이(Akamai)의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서비스 지원 ▲아마존웹서비스(aws)의 클라우드 사용을 위한 크레딧 지원 ▲코차바(KOCHAVA)의 모바일 게임 마케팅 분석 서비스 ▲블루스택(BlueStacks)의 사전예약 및 글로벌 마케팅 지원(별도 협의)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과학,IT,게임 | 이철 | 2019-08-20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