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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5일부터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대상으로 183개(평택 111개, 송탄 50개, 안중 22개) 지정 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일제히 시작한다고 밝혔다.소아 예방접종은 6개월~만12세까지 접종 대상이며, 인플루엔자 처음 접종자는 1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 완료 후 매년 1회 접종하고 외국인 자녀 중 외국인 등록증이 있는 소아는 지정 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이 가능하나 등록번호가 없는 자녀는 보건소에 방문하여 외국인 관리번호를 득한 후 접종이 가능하다.임신부는 올해 인플루엔자 접종 대상자 확대로 처음 실시하며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접종으로 임신 주수와 주소지 관계없이 모자보건수첩과 신분증을 지참하여 지정 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 받기를 당부했다.또한, 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기시간을 줄이고자 단계적으로 75세 이상은 10월 15일부터, 65세 이상은 10월 22일부터 실시예정이며,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지정 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된다. 아울러 평택시민 중 건강 취약계층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자는 만 60~64세, 국가유공자, 50세~59세 중 만성질환자, 기초생활수급자, 심한장애인 (1~3등급), 희귀난치성질환 및 의료비 감면대상자, 가급 농가 종사자는 10월 29일부터 보건(지)소 예방접종실로 증빙서류와 신분증을 지참하여 예방접종을 받으면 된다.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적기 예방접종을 통해 조기 면역 형성은 물론 감염병 사전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안전한 예방접종이 이뤄지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복지 | 길봉진 기자 | 2019-10-14 15:38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추석 연휴기간 해외여행력이 있는 홍역환자가 이달 들어 3명 발생함에 따라, 해외여행 후 잠복기간 21일 이전에 발진 등 홍역의심 증상 나타나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및 보건소에 문의 후 안내를 받아 진료 받을 것을 당부했다.이번 홍역환자는 태국 여행을 다녀온 20~30대(개별사례)로 지난해 말 부터 해외 유입 및 지역사회 소규모 유행이 종료 되었다가 베트남, 필리핀, 태국 순으로 재출현 되고 있다.※ 홍역환자 발생 188명(집단 103명/ 개별 85명)홍역은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발열, 기침, 결막염 등 증상을 보이고, 재채기를 통하여 공기로 전파되며 감염력이 빠르고 강한 특징을 가지고 있어 마스크 착용 후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 하고, 입원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우리나라 홍역은 백신 2회 접종을 통해 사전 예방할 수 있는 질병으로 접종시기가 안된 12개월 미만 영아에서 확산 될 수 있으니 1차(12~ 15개월), 2차( 4~6세) 적기접종을 실시하고 미 접종자는 가까운 병·의원이나 보건소에서 예방접종을 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홍역 유행국가 여행 시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만으로도 바이러스와 세균으로부터 60% 이상 감염병을 차단 할 수 있으며 아울러 기침 예절 등 기본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복지 | 길봉진 기자 | 2019-10-14 15:05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2019년 비만예방관리 분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1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영등포구 전경련회관 그랜드홀에서 열린 ‘제10회 비만예방의 날’ 기념식에는 안산시를 비롯해 지역 보건소 등 16개 기관과 지역아동센터장 등 개인 39명이 비만예방관리 유공기관 및 유공자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 상록수보건소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비만율을 감소시키기 위해 안산시체육회, 국민건강보험공단, 관내 대학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해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영양개선사업, 만성질환 예방교육으로 비만 인식 개선과 건강한 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건강한 삶에 다가갈 수 있도록 비만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돌봄 놀이터 사업을 확대·강화해 초등학생 비만예방 및 지역주민의 비만예방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 받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증가하고 있는 비만율 감소를 위해 지속적인 비만예방 교육 및 캠페인을 통해 무리한 다이어트가 아닌 일상생활에서 건강한 작은 습관의 변화가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인식개선과 건강생활실천 사회적 분위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지 | 길봉진 기자 | 2019-10-14 11:53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만성질환예방사업으로 추진 중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중간검진을 지난 4일에 마무리 했다.건강위험 대상자의 중간검사 결과, 검진 대상자(93명) 가운데 건강 위험요인 중 HDL-콜레스테롤 개선율이 66.6%로 가장 높았으며, 공복혈당(53.2%), 허리둘레(53.2%), 중성지방(55.1%) 등에서도 높은 감소율을 보였다.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은 만성질환 건강위험군을 대상으로 활동량계의 건강정보를 모바일 앱(APP)을 통해 자동 전송하고, 전담팀(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코디네이터)의 모니터링을 통해 언제 어디시나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신개념 스마트 지원 사업이다.HDL-콜레스테롤을 높이려면 나쁜 식습관 개선 및 운동 등 건강한 생활습관만으로도 개선 될 수 있는 항목으로 대상자의 건강생활습관을 형성하는데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은 서비스 참여 24주(6개월)후인 오는 12월 최종검진 및 방문상담을 끝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며, 대상자분이 탈락되지 않도록 관리하며, 지속적으로 모바일 건강관리의 한계점을 보완하고 생활 속 건강생활 실천의지를 높이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복지 | 길봉진 기자 | 2019-10-11 14:20

남양주풍양보건소(소장 정태식)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거동이 불편한 치매환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환자 맞춤형사례관리’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치매환자 맞춤형사례관리는 문제의 복합성, 시급성, 반복성, 대상자의 수동성을 종합하여 선정 후,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대상자의 치매기능상태 평가. 치매약물 투약점검 및 복약지도. 치매가족상담 및 정서적 지원. 주거환경 실태조사 및 안전점검. 치매지원서비스 제공 및 지역자원 연계. 치매환자 조호물품제공 등을 지원한다. 이로 인해 치매환자가 보다 오랫동안 가정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지함으로써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증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현재 남양주풍양치매안심센터는 56명의 치매환자 맞춤형사례관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독거치매, 부부치매환자를 집중관리 하고 있다. 맞춤형사례관리를 이용중인 한 치매어르신은 “아무도 돌봐주고 찾아오지도 않는데, 이렇게 찾아와 안부도 확인해 주고 관리도 해주니 너무 고맙다, 가족이 생긴 것만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정태식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치매환자 맞춤형사례관리를 통해 치매지원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지역자원을 연계하여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적극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치매관련 문의는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1-590-8381)로 하면 된다.

복지 | 길봉진 기자 | 2019-10-10 15:34

의정부시보건소(소장 이종원)는 오는 10월 15일부터 2019-2020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올해부터는 임신부와 태아 및 출생 후 6개월 미만 영아의 건강보호를 위해 임신부도 무료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산모수첩 등 임신확인 가능 서류를 제시하면 어르신 및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처럼 전국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다.특히, 사업시행 초기 쏠림현상 방지 및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임신부 및 만7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15일부터, 만65세 이상 어르신은 22일부터 시작해 다음달 22일까지 진행한다.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만65세 미만의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의 경우 15일부터 보건소에서 무료접종이 가능하며 신분증 및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하면 된다.의정부시 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정 위탁의료기관은 164개소로, 11일부터 의정부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울러 전국 지정 위탁의료기관 현황은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https://nip.cdc.go.kr) 및 스마트폰 어플 등을 통해 10월 14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이종원 의정부시보건소장은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을 통하여 겨울철 독감으로 인한 질병부담을 감소하고, 지역주민의 건강한 면역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복지 | 길봉진 기자 | 2019-10-10 15:09

오산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환자 돌봄 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치매안심 홈케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재가 치매 환자 중 집중관리가 필요한 문제에 대해 대상자 및 가족의 요구에 적합한 맞춤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치매환자가 보다 오랫동안 가정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방문형 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치매어르신들은 치매뿐만 아니라 만성질환 등 복합적인 문제들을 가지고 있기에 독거노인이나 노부부가 생활하다가 치매가 오면 관리가 쉽지 않다. 이러한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사례관리팀이 직접 가정으로 방문해서 질환관리는 물론 인지프로그램, 가족교육 등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치매어르신에게 매월 기저귀, 물티슈, 영양제, 낙상을 방지하는 양말이나 투약을 위한 투약달력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현재 65명의 가정을 방문해서 관리하고 있고 올해 말까지 100명까지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오산시치매안심센터는 낮 시간 동안 치매환자를 보호하여 치매증상 악화를 방지하고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건강생활지원센터와 운암1단지 경로당을 중심으로 인지재활 프로그램과 뇌 튼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오산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체계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복지 | 길봉진 기자 | 2019-10-10 14:35

은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홍남표)는 4일 은행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저소득 의료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한방진료행사를 실시했다.평소 생활고로 병원에 내원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하나한방병원과 협업해 한방과 의사 1명, 간호사 1명, 사무국장 1명, 자원봉사자(은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7명 등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의료봉사팀’을 구성해 지역 어르신 17여명에게 매월 한방무료의료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찾아가는 맞춤형 의료한방봉사는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은행동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진행되며 은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하나한방병원과 저소득층 의료업무지원 협약을 통해 2년간 무료봉사 지원을 할 예정이다.은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강동식 공공위원장과 홍남표 민간위원장은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많은 어르신들이 치료를 받으러 오셨다.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의 경우 수급자 및 차상위 모두 부양의무자(아들·딸)의 소득재산을 함께 검토하다보니 해당세대가 아무리 어려워도 지원을 받지못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며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실질적으로 어려워 병원치료를 받지 못하는 해당세대에 대해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의료혜택을 보실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지 | 길봉진 기자 | 2019-10-10 12:26

보건소는 에이즈 검사를 연중 무료로 실시하며, 원한다면 익명검사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에이즈 검사 확진을 받은 환자의 경우, 에이즈 관련 질환으로 진료를 받을 시 발생되는 진료비를 관할 보건소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에이즈 환자란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시간이 지나면서 면역체계가 파괴되어 면역세포수가 일정기준 이하거나, 에이즈라고 진단할 수 있는 특정한 질병 또는 증상이 나타난 경우를 말한다. 반면, HIV 감염인은 HIV가 몸 안에 들어와 있지만, 일정한 면역수치를 유지하면서 몸에 뚜렷한 증상이 없는 상태를 뜻한다.다른 질병과 마찬가지로 에이즈 역시 조기검진과 치료가 중요하다. 조기에 치료하면, 면역기능 저하와 관련된 합병증뿐 아니라 면역기능 저하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합병증도 줄일 수 있으며, 항바이러스제 복용으로 체액 속의 바이러스 농도가 감소되어, 타인에 대한 감염력 또한 현저히 감소된다.보건소에서 가능한 에이즈 검사는 혈액검사로, 크게 선별검사와 확진검사로 나눌 수 있으며, 선별검사 양성은 실제 감염을 의미하지는 않고, 양성 환자의 일부만이 실제 HIV 감염인이다. 즉, 확진검사에서 양성인 경우, 실제 HIV 감염을 의미한다.

복지 | 길봉진 기자 | 2019-10-10 08:00

보건소(소장 이승찬)는 10월 15일부터는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 임신부,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0월 22일부터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접종기관은 어린이, 임신부는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며,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보건소 관계자는 접종시기가 달라지는 이유가 접종대상자의 쏠림 현상을 방지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예방접종을 실시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하며, 인플루엔자 백신은 접종 후 약 2~4주 후에 방어항체가 형성되고,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평균 6개월가량 면역 효과가 지속된다고 전했다.또한, 안전한 접종을 위하여 건강상태가 좋은 날에 평소 다니는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접종하고, 접종 당일은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쉬며, 접종 후 2~3일은 몸 상태를 주의 깊게 살필 것을 당부했다.동두천시 관내 무료 접종 가능 의료기관은 37개소이며,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므로, 신분증을 소지하여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동두천시보건소 예방접종실(☎860-3393,3396)로 문의하면 된다.

복지 | 길봉진 기자 | 2019-10-10 07:58

대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일웅)에서는 지난 5일 대야동 연합축제 ‘다(多)가치 골목에서 놀자’에 참여했다.‘다(多)가치 골목에서 놀자’는 대야동 내 7개 기관(대야종합사회복지관, 신천연합병원, 대야동주민자치회, 대야문화자치마을, 시립대야어린이집, 댓골상인회, 작은자리지역자활센터)이 연합으로 기획 및 운영하였으며, 지난 4월 벼룩시장, 8월 물놀이축제에 이어 10월 ‘장기자랑’ 테마를 마지막으로 올해 축제가 마무리 됐다.이 날 대야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신천고 재학생들로 이루어진 청소년 자원봉사동아리 ‘나무’ 학생들이 참여하여 축제를 즐기기 위해 방문한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페이스페인팅’ 체험부스를 진행하였으며, 신천연합병원에서는 참가자 시상품, 작은자리지역자활센터 및 문화자치마을에서는 먹거리, 시립대야어린이집에서는 어린이 합창단 공연을 준비하여 풍성한 축제가 진행됐다.축제에 참여한 주민은 “멀리 나가지 않아도 동네에서 즐길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좋아요. 아이들도 너무 즐거워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앞으로도 대야종합사회복지관은 유관 기관의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대야동 공동체 활성화 및 골목 자치 실현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해나갈 계획이다.

복지 | 이철 | 2019-10-10 02:34

하남시 위례 주민건강정보센터는 보건의료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6월 행정복지센터 내에 개소한 이래 100일 동안 많은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위례주민건강정보센터의 지난 100일 성과를 보면 대사증후군 관리(혈압·혈당·체성분·고지혈증) 802건, 건강상담 및 건강정보제공 3,916건, 걷기 활성화를 위한 워크온 등록 351명, 찾아가는 대면상담 및 홍보 6회/70명, 구강관리를 위한 불소용액 배부 397명, 모자건강관리를 위한 임산부 영양제 지급 12건, 보건소 프로그램 연계 8회/344명 등의 활발한 활동과 실적을 기록했다.주민들은 “보건소가 멀어 이용이 불편했는데 대사증후군 관리뿐 아니라 보건소 프로그램을 연계한 다양한 보건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좋으며, 위례동에 건강정보센터 설치는 정말 잘한 일”이라 전했다.특히, 지난 7월에 치매안심사업으로서의‘위례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의 운영을 통해서 234명에 대해 기억력검사.진단 등을 실시하여 인지저하 자를 발굴, 치매예방교육인 ‘두뇌 튼튼 교실’을 9월부터 11월까지 주1회 추진하는 등 보건건강사업도 펼치고 있다.또한,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격주1회) 치과 검진 및 상담, 불소 바니쉬 도포 및 불소용액을 배부하는 “위례 구강검진”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건강생활 사업도 실시하고 있다.한편, 위례 주민건강정보센터에서는 연말까지 보건의료 취약계층의 보건건강서비스 개선을 위해서 지역 내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대상의‘방문건강 정보서비스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 밝혔다.

복지 | 길봉진 기자 | 2019-10-08 15:57

여주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22일까지 관내 46개 지정 의료기관과 7개 보건지소 및 13개 보건진료소에서 2019-2020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대상자는 195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인 만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안전한 접종을 위해 만 7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5일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22일 부터 무료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접종을 위해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되고, 보건지소.진료소에서 접종을 원할 경우엔 10월 15일(화) ~ 10월 18일(금) 까지만 접종이 가능하므로, 유의해서 방문해야 한다.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지소.진료소는 위 기간에 취약계층인 의료급여 대상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가금류 농장 종사자도 같이 동시에 접종을 실시하게 되므로, 대상자는 날짜를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만 가남과 북내 보건지소는 어르신 인플루엔자 접종을 실시하지 않으므로 가남, 북내지역 65세 이상 어르신은 의료기관을 이용해야만 한다. 보건소는 10월 24일부터 만 13세 ~ 64세의 의료급여 대상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가금류 농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관내 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정 의료기관은 총 45곳이며, 주소지에 관계없이 어느 곳에서나 무료접종을 받을 수 있다.지정 의료기관은 보건소 문의(☎887-3634,3635) 및 홈페이지, 예방접종도우미(http://nip.cdc.go.kr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또,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예방접종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만 접종이 이뤄지므로, 그 외 대상자는 가까운 병·의원 이용해야한다”고 전하며, “남은 기간 동안 예방접종 준비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복지 | 길봉진 기자 | 2019-10-08 08:53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복지일촌협의체는 10월 한 달간 ‘주교마을 어르신 가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숲이좋아 산림치유 사회적협동조합의 지원을 받아 5회 과정으로 진행된다.어르신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올해로 두 번째다. 지난봄에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저소득 어르신 20명이 10회 과정으로 이뤄진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가을 산림치유프로그램은 5회 과정으로 경제 형편과 관계 없이 주교동 거주 어르신을 2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가 후원하는 위 사업은 고양시 소재 고봉산 둘레길, 안곡습지공원 등 도심 숲을 활용하여 진행된다. 주교동복지일촌협의체는 숲이좋아 산림치유 사회적협동조합과 지난 2일 서면협약 후 당일 1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날 프로그램은 어르신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인사. 전신 건강체조. 나무명찰 만들어 자기소개하기. 숲길걷기와 숲명상. 꽃차 마시기 등으로 이뤄졌다.숲이좋아 산림치유 사회적협동조합은 산림치유프로그램 운영 및 관련 교육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법인으로 다년간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 사회 . 경제적 약자에게 산림을 활용한 정서적 지원과 치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복지 | 길봉진 기자 | 2019-10-08 07:41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9월 18일부터 10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금연아파트로 지정된 탄현동 두산위브더제니스에서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야간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 중이다.이번 야간클리닉은 그동안 주간에만 운영해 온 이동금연클리닉을 야간에 운영함으로써 주간에 참여하기 어려운 직장인 및 주민의 참여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금연프로그램 제공으로 흡연을 줄이고 쾌적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금연을 결심한 참여자에게는 체내 일산화탄소 측정 및 니코틴의존도 검사 등의 기본검사를 비롯해 금연보조제, 행동강화물품 등을 무료 제공하며 등록한 시점부터 6개월 동안 보건소 방문 또는 전화상담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 해준다. 또한 6개월 동안 금연을 유지하면 보건소에서 5만원 상당의 기념품도 제공한다.보건소 관계자는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이 금연을 결심한다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일산서구보건소는 금연을 희망하는 자가 10인 이상인 기업이나 금연아파트에 대해 이동금연클리닉을 연중 접수·운영할 계획이며, 신청과 문의는 일산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031-8075-4204~6)으로 하면 된다.

복지 | 길봉진 기자 | 2019-10-08 0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