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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대 의원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의원(인천 연수구 갑)은 검찰개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당내 특별위원회에 참여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 대변인을 맡은 박찬대 의원은 오늘(1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검찰개혁특별위원회(이하 검찰특위)’에 참석해 “민주당은 국민의 뜻을 받들어 중단 없고, 되돌릴 수 없는 검찰개혁에 당의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박 의원은 “권위주의 정권시절에는 국정원이나, 경찰, 군 정보사 등이 무한 권력을 행사했지만, 문민정부와 수평적 정권교체 이후 검찰의 권력은 통제받지 않으면서, 급성장했다”면서, “검찰의 무소불위 권력은 언제나 개혁의 대상이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촛불의 힘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에서 마저 검찰개혁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검찰의 독점적 권력은 근본적으로 분산되지 않을 것”이라며, “중단 없는 검찰 개혁으로 시민의 민주적 통제를 받는 사법기관으로 검찰이 재탄생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검찰특위 위원장은 박주민 최고위원이 맡았다. 박 위원장 이외에도 1~3명의 공동위원장을 두고 검찰특위는 신속처리 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법안에 대해 논의하는 1소위와 법이나 시행령 등 개정 없이 할 수 있는 개혁과제를 다루는 2소위로 나눠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검찰개혁과 관련해서는 무분별한 피의사실 공표, 검사의 외부 파견 제한, 방만한 조직·인력 축소 개편, 법무부의 탈검찰화, 고발기관 다원화 등이 이야기 되고 있다. 한편, 민주당 검찰특위는 오전 11시 국회에서 기획회의를 열고 향후 조직구성, 방향 등 활동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01 16:59

▲ 제2회 수정노인종합복지관 로사리오 합창단 정기 연주회 ‘가을맞이’9월 27일 금요일, 신흥동 성당 2층 성전에서 수정노인종합복지관 로사리오 합창단이 ‘가을맞이’ 제2회 정기연주회를 진행했다.로사리오 합창단은 수정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의 합창단 개설에 대한 욕구를 반영하여 2016년 창단했다. ‘로사리오’의 뜻은 장미꽃다발 이라는 라틴어이다. 어르신을 장미꽃에 비추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모여 아름다운 장미꽃 다발과 같이 아름다운 화음을 이루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로사리오 합창단’이라 이름 했다. 또한 그 행복을 이웃에게 나누어 주는 합창단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공연에 참여하고 있다.연주회에는 발달 장애를 딛고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음대를 졸업한 미라클 앙상블, 점핑NC 우쿨렐레 앙상블이 게스트로 참여하여 더욱 풍성한 연주회를 이루었다. 할머니, 할아버지, 또는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온 아이들도 로사리오 합창단의 합창에 귀 기울이며 어르신뿐 아니라 아이들마저 행복한 연주회가 되었다.로사리오 합창단 정기연주회에 참여하여 합창한 어르신은 "이런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어 행복하다"면서 고마움을 전했으며, 정기연주회에 초청된 반장어르신은 "언제 또 이렇게 멋진 음악회를 볼 수 있겠냐"고 하며 초대한 것에 고마움을 전했다. 반장 어르신 외에도 약 100여명의 이웃 주민이 연주회에 참여하여 로사리오 합창단의 정기 연주회를 빛내주었다.한편 조성갑(안나 수녀) 관장은 “로사리오 합창단의 노래하며 사는 건강한 노년을 응원한다. 문화예술에서 소외된 지역사회 다양한 계층에게 노래로 희망을 전하는 로사리오 합창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복지 | 이철 | 2019-10-01 10:57

▲ 제10회공공의료아카데미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공동대표 김용진, 신옥희, 최석곤)이 10월 16일(수), 23일(수), 30일(수) 매주 1회씩 총 3회의 걸쳐 천주교 성남동 성당에서 제10회 공공의료아카데미를 개최한다.이번 공공의료아카데미는 ‘성남시민의 건강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노인건강, 응급의료, 정신건강 등 총 3개의 소주제를 다룰 예정이다.1강 ‘노인건강’은 노해리 센터장(성남시 노인보건센터), 2강 ‘응급의료’는 김대희 교수(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3강 ‘정신건강’은 고영 원장(함께하는정신건강의학과의원) 강사로 나선다.강연성남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문자로 010-5827-0250 (이름, 신청강좌)로 보내면 된다.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은 성남시의료원 건립과 개원을 위해 활동해 온 ‘의료공백해소를위한성남시립병원설립운동본부’를 계승하고, 공공의료 강화와 시민건강권 향상 그리고 의료원의 경영과 사업 운영에 시민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활동하고 있다.공공의료아카데미는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이 매년 2차례 걸쳐 진행해 오는 시민 대상의 공공의료 강좌이며, 2015년부터 시작해 2019년 10회차를 맞이하고 있다.

건강,의학 | 이철 | 2019-10-08 15:46

▲ 정책토론 대축제 브리핑.국민들이 검찰개혁을 위해 다시 촛불을 들었다. 지난 토요일 서초동 검찰청 앞에서 열린 촛불 집회에 주최 측 추산 이백만 명의 국민들이 손에 촛불을 들고, 검찰개혁을 목청껏 외쳤다. 탄핵 이후 2년 만에 국민들이 다시 촛불을 든 것은 기득권 세력들에 의해 개혁추진이 저지되고 있고, 이대로 가다가는 개혁이 좌절되고 말 것이라는 심각한 우려 때문이다.조국 법무부 장관과 가족들에 대한 검찰의 수사과정에서 그동안 지적되었던 검찰의 구태가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 법집행을 빙자한 망신주기, 겁주기, 피의사실 공표, 특정 정치세력에게 수사정보 누출하기 등에서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해 집중공격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분명히 드러났다. 검찰이 자기 조직을 보호하기 위해 개혁을 방해하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윤석열 검찰총장 취임에 국민들은 검찰 스스로의 개혁을 염원했지만, 검찰은 이 염원을 무참히 짓밟고 있다. 결국 대통령께서 검찰총장에게 검찰 내부의 의견을 두루 수렴하여 자체 개혁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지시했지만, 검찰 스스로 개혁을 실행할 것이라고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염종현, 부천1)은 이러한 상황을 심각한 위기로 인식하고 촛불을 든 국민들과 함께 할 것을 천명한다. 기소독점권, 수사권 유지를 결코 포기하지 않으려는, 막강한 권력기관인 검찰이 거듭나지 않는 한, 대한민국에서 정의는 공염불에 불과하고, 기득권 세력에 의한 횡포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검경 수사권 조정, 공수처 신설, 기소독점권 개혁 등 시급한 검찰개혁과제를 더 이상 당리당략에만 몰두하고 있는 정치권의 손에 맡겨둘 수 없기 때문에 국민들이 다시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섰다. 개혁의 동력은 주권자인 국민의 참여에서 나오고, 모든 공권력은 국민 뜻에 복종해야 한다.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중앙권력의 기득권세력 뿐 아니라 경기도내에 존재하는 수많은 기득권 세력에 대한 감시와 개혁을 추진할 것이다. 그리하여 1,360만 경기도민과 함께 적폐청산, 개혁과제의 완수를 위해 싸워나갈 것이다.2019년 10월 1일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참석의원 : 고은정, 조성환, 국중범 대변인

정치,행정 | 이철 | 2019-10-01 17:18

한 경기에서 4골을 폭발시킨 김신욱은 공을 동료들에게 돌리는 겸손함을 보였다. 김신욱은 10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H조2차전 스리랑카와의 경기에서 혼자 네 골을 넣으며 팀의 8-0 승리를 이끌었다. 김신욱은 역대 A매치 39번째로 해트트릭을 달성한 선수가 됐다. 또한 4골 이상은 2003년 9월 29일 네팔전 박진섭(5골) 이후 16년 만에 처음이다.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김신욱의 표정은 누구보다 밝았다. ‘1경기 4골’이라는 쉽지 않은 기록을 세운 것도 기뻤지만 오랜만에 선발로 나서 제 몫을 해냈다는 뿌듯함이 더 커보였다. 다음은 김신욱과의 일문일답.- 경기를 마친 소감은.오랜만에 선발로 뛰었고, 나이도 팀에서 두번째로 많은데 팀에 피해 주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뛰었다. 골을 많이 넣게 돼 뜻밖이고 기쁘다.- 일찌감치 귀국해 A매치를 준비했다.중국에서 일찍 귀국해 페드로 코치의 도움이 필요했다. 개인적으로 준비를 많이 했고, 코치님의 도움을 받은 덕분에 큰 승리 거둘 수 있었다. 중국에서 자신감 쌓은 것이 대표팀에 와서도 잘 나온 것 같다.- 오늘 어떤 마음가짐으로 뛰었나.팀 철학에 따라 수비를 많이 했고, 2선 공격수들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어주려 했다. 약팀이라 의도한 플레이가 잘 나왔던 것 같다. 하지만 아직 팀에 더 적응해야 할 것 같다.- 동료들과의 호흡은 어땠나.손흥민과는 많이 뛰어봤고, 후배들과는 오랜만에 뛰었는데 다들 잘 해줘 좋은 결과가 있었다. 이강인은 어리지만 참 자랑스럽다.- 골을 넣고도 크게 기뻐하는 모습은 아니었다.우리는 더 많은 골을 넣었어야 했고, 더 멋진 경기를 했어야 했다. 90분 종료될 때까지 더 많은 골을 넣어야 한다는 압박감으로 그다지 기쁘지 않았던 것 같다.- 김신욱이 살려면 킥이나 크로스 좋은 선수가 필요한데 이강인이 좋은 장면을 연출했다.이강인이 나에게 말을 많이 거는데 부담스럽다. 같이 있으면 워낙 주목을 받아서…(웃음) 이강인은 정말 신기할 정도로 축구를 잘 하고, 과거 이청용이나 구자철 같은 능력을 가진 선수다. - 상대 선수들이 상당히 작은데 이런 선수들과 맞대결한 것은 신선한 경험이다.나는 약팀과 대결이 처음이고, 월드컵 2차예선 자체가 처음이다. 항상 2차예선까지 안 뽑혔다가 최종예선에서 뽑혔기 때문이다. 많은 골을 넣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동료들이 잘 만들어줬다.- A매치 한 경기 4골은 당분간 깨지지 않을 기록이 될 것 같다.기쁘다. 동료와 감독님과 기쁨을 나누고 싶고,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손흥민과 콤비로 골을 넣은 것도 오랜만이다.오랜만에 같이 경기를 뛰어 기뻤다. 손흥민과 같이 축구한다는 것은 선수로서 기쁘고, 함께 한다는 것 자체가 동기부여가 된다. 손흥민이 주장으로서 최선을 다해줘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앞으로 주장을 중심으로 멋진 경기하겠다.- 북한전을 앞둔 각오는.중요한 경기다. 인조잔디, 만원관중 등 변수가 많은데 잘 극복하고, 결과를 내도록 잘 준비하겠다.

스포츠 | 경기포커스 | 2019-10-11 10:40

법무부 성남준법지원센터는 지난 8일 KRX 국민행복재단의 ‘보호관찰청소년 정신질환 치료비 지원금 전달’과 함께 검정고시를 합격한 보호관찰 청소년들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최근 정신질환자에 의한 흉악범죄가 빈발하여 정신질환 범죄자 관리강화에 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고, 우울증 등 정신질환이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 비율이 매년 증가추세에 있어 법무부는 정신질환 대상자의 치료와 관리를 강화하고 있는 실정이다.그러나 사실상 정신과 심리검사 및 심리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제대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사례도 적지 않다. 다행히 이번 기부금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정신과 진료, 심리치료 지원을 함으로써 보호관찰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다.KRX 국민행복재단은 수년간 전국 소년원에 재원중인 청소년들에게 검정고시 교재 및 인터넷 수강권을 지원해 왔으며, 2019년에는 성남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청소년들에게 1, 2차 검정고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총 80세트(약 800만 원 상당)의 검정고시 교재를 지원하였다. 그 결과, 1차 33명, 하반기 32명이 검정고시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이들을 응원하고자 축하 선물을 전달하는 격려의 시간도 가지게 되었다.KRX 국민행복재단 조호현 사무국장은 “이번 기부금이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이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는 치료의 발판이 될 수 있기를 바라고, 검정고시 합격자들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애쓰기를 당부한다”고 하였다.성남준법지원센터 정성수 소장은 “KRX 국민행복재단의 기부금으로 정신적인 아픔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청소년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보호관찰청소년의 전인적인 건강을 도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자원을 발굴하여 재범방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회,사건,사고 | 이철 | 2019-10-08 16:35

[경기포커스]안양과천교육지원청(교육장 안경애)은 9월 26~29일에 열린 과천축제에 경기꿈의학교가 참여하여 마을과 함께하는 ‘2019 경기꿈의학교 성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경기꿈의학교 성장·나눔은 ‘과천축제로 성장하는 꿈의학교’를 주제로 마을 안에서의 꿈의학교 상호 교류와 활동 나눔을 위해 열렸으며, 과천 꿈넷(꿈의학교 네트워크) 지역협의체와 12개 꿈의학교가 함께 기획하고 준비하였다.축제 기간 중 꿈의학교 전시·체험부스를 일자별로 3~5개씩 운영하고, 9월 28일에는 과천 중앙공원 야외음악당에서 과천시민들에게 학생들의 현대무용 공연을 선보였다.2019 과천 꿈넷 통합 전시를 포함한 전시 부스에서는 꿈의학교별 활동 및 홍보자료와 작품들을 전시하고, 체험부스에서는 씨실과 날실로 엮는 직조체험, 코딩 체험, 그림책 버튼·나무책 열쇠고리 만들기, 쓸모 다한 장난감의 쓸모 있는 변신, 우리, 함께! 손잡고 걸어보는 과천 보물거리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학생과 시민들이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과천시 및 인근 지역 학생 28명으로 구성된 ‘신나는 과천 몸플학교’는 요즘 세대의 학생들은 어떤 꿈을 꾸고 사는 걸까? 라는 질문으로 시작하여 기획 완성한 현대무용 작품 으로 과천시민들과 만났다.2019 과천 꿈넷 지역협의체 전정일 회장은 “과천축제의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꿈의학교의 다양한 나눔 활동은 스스로의 성장과 더불어 꿈의학교가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감으로써 마을교육공동체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 | 왕인정 기자 | 2019-10-01 21:24

▲ 화상벌레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최근 독성물질을 분비해 사람에게 불에 덴 것 같은 상처와 통증을 유발하는 ‘청딱지개미반날개’ 일명 화상벌레 출몰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화상벌레는 산이나 평야 등에 서식하며 크기는 약 6-8mm정도로, 생김새는 개미와 비슷하며 머리와 가슴 배 부분의 색깔이 각각 다른 것이 특징이다.낮에는 주로 먹이 활동을 하고 밤에는 빛을 발하는 장소인 실내로 유입하는 성향이 있어 주로 밤에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집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방충망 관리를 철저히 하여 접촉을 예방하여야 하여야 한다.화상벌레는 사람과 접촉할 경우 꼬리에서 페데린이라는 독성 물질을 분비하여 상처를 입히며, 상처는 통증을 수반하므로 물렸을 때에는 상처부위를 만지거나 긁지 말고 흐르는 물이나 비누로 씻고 심한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화상벌레의 전용 퇴치약은 없지만 모기살충제로 효과를 볼 수 있다.화상벌레가 강력한 독성을 지닌 만큼 발견 시 손이 아닌 도구를 이용해 잡고, 몸에 닿았을 때 손으로 문지르지 말고 비눗물로 재빨리 상처 부위를 씻은 후 증상이 심할 경우 병원을 찾아야 한다. 

사회,사건,사고 | 이철 | 2019-10-11 11:18

경기도는 오는 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공유경제의 진화-플랫폼의 경쟁과 협력(모빌리티 중심)’을 주제로 ‘2019년 공유경제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외 공유경제 전문가와 함께 공유경제의 동향과 정책사례를 공유하고 공유경제 지식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공유경제 전문가와 이화영 평화부지사, 학계, 학생, 도민, 관계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다.경기도는 지난해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으로 부상하고 있는 공유경제의 저변확대를 위해 ‘공유경제의 시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를 주제로 처음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올해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모빌리티 사례를 다뤄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공유경제의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간다는 구상이다.포럼은 HOURCAR 이사인 사이프 벤자파 미네소타대학 교수가 “글로벌 플랫폼의 습격 : 디지털 경제의 확장”을 주제로, 국토교통부 자율주행차 융복합 미래포럼 차두원 전문위원이 ‘로컬 플랫폼의 반란 : 다양성 기반 네트워크’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고, 이어서 4명의 국내외 전문가가 모빌리티 관련 사례를 발표한다.발표되는 사례는 ▲‘글로벌 플랫폼과 지역의 상생협력’(블록체인 기반의 차량공유 Eva coop의 라파엘 가드레오 CTO) ▲‘공유 모빌리티를 통한 교통소외지역 해결방안’(조종운 쉐어&쉐어 대표) ▲‘공유 모빌리티의 새로운 대안, 협동조합’(정치경제연구소 대안 장흥배 상임연구원) ▲‘우리나라의 택시-플랫폼 기업간 상생협력’(이태희 벅시대표) 등이다.이어 이한주 경기연구원장을 좌장으로 주제 및 사례발표자들이 참여해 공유경제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다양한 측면에서 열띤 토론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이와 함께 공유기업, 사회적경제기업, 공정무역, 경기지역화폐 등의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행사장을 찾은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2019 공유경제 국제포럼’은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사전등록(https://han.gl/7Hwb8) 후 참관할 수 있다.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공유경제 국제포럼이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을 고민하고 공유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봄으로써 도민과의 공감대가 형성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제뉴스 | 이철 | 2019-10-07 17:00

[경기포커스]공정거래위원회는 하도급 업체의 기술자료를 유용한 ㈜한화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3억 8,200만 원)을 부과하고, 법인과 관련 임직원 3명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한화는 화약, 기계장비등을 제조·판매하는 사업자이다.한화는 타사에 태양광 전지 제조라인 설비를 납품하는데 있어서 그 일부인 태양광 스크린프린터는 하도급업체로부터 공급받기로 합의하고 공동 영업관계를 시작하였으나, 이후 하도급업체로부터 받은 기술자료를 사용하여 태양광 스크린프린터를 자체개발·생산하였다.또한, 한화는 하도급 업체에게 기술자료를 요구하면서 법정 서면을 교부하지 않았다. ■ 기술자료 유용한화는 2011년 3월 하도급업체와 한화 계열사에 태양광 전지 제조라인 공급 시 그 일부인 스크린프린터를 제조 위탁하는 내용의 합의서를 체결하였다.같은 해 7월에는 한화의 계열사인 중국 한화 솔라원(2015.2. 한화큐셀과 통합합병) 납품시 해당 업체가 스크린프린터를 ‘제작, 설치, 시운전’하도록 위탁하는 내용의 하도급 계약을 추가로 체결하였다.하도급 업체는 2011년 8월에 한화 아산공장에 스크린프린터를 설치하고 구동시험은 완료하였으나, 계약의 후속단계인 한화솔라원 중국 공장으로의 이동 및 검증은 진행되지 않은 상태로 계약이행이 지체되었다.이 과정에서 하도급업체는 한화의 요구에 따라 2011년 11월부터 2014년 9월까지 다음과 같이 스크린프린터 관련 기술자료를 제출하였으며, 2015년 11월 하도급 계약 해지 시까지 스크린프린터의 설계 변경, 기능개선, 테스트 등의 기술지원을 제공하였다.한화는 2014년 9월 26일 하도급업체로부터 마지막 기술자료와 견적을 받고 불과 며칠 후인 10월 초부터 하도급업체에게는 자체 개발 사실을 전혀 알리지 않은 채 신규인력을 투입하여 자체개발에 착수하였다.10월 2일에는 자체개발을 위한 레이아웃(배치도) 및 프린터 헤드 레이아웃 도면을 작성하여 10월 6일에 고객사인 한화큐셀 독일연구소에 자신들의 자체개발 스크린프린터를 소개한다는 내용의 전자우편을 발송하였다.한화큐셀의 질문에 대한 답변 메일(10월 7일) 원본 내용을 살펴보면 한화의 자체개발 스크린프린터는 기존에 하도급업체가 개발한 것을 토대로 제작할 계획임을 알 수 있다.결국 한화는 하도급업체로부터 받은 자료를 활용하여 2015년 7월 하도급 업체의 장비와 주요 특징, 주요 부품 등이 유사한 스크린프린터 자체제작을 완료하여 한화큐셀 말레이시아 법인에 출하하였다.하도급 업체와 한화의 스크린프린터 장치는 웨이퍼 이송 방식 등에서 다른 제조사들의 동작 방식과는 뚜렷한 차이가 있다.■ 정당한 사유 없는 기술자료 요구 행위한화는 2012년 5월 하도급업체에게 매뉴얼 작성을 명목으로 태양광스크린프린터의 부품목록 등이 표기된 도면(81장)의 제공을 요구하여 제출 받았으며, 2014년 5월 납품타진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스크린프린터 세부 레이아웃 도면을 CAD파일로 요구하여 제출받았다.공정위는 위의 도면 요구는 수요처의 요구와 공동영업을 위한 목적을 넘어선 요구로서 정당한 사유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기술자료 요구 서면 미교부한화는 2011년 11월 하도급업체로부터 스크린프린터 매뉴얼자료를 요구하고, 2013년 9월 및 2014년 5월과 8월에 스크린프린터 사양별 세부 레이아웃 도면 PDF파일을 요구하면서 법정 서면을 교부하지 않았다.공정위는 한화에 하도급 업체를 대상으로 정당한 사유없이 기술자료를 요구하거나 하도급 업체의 기술자료를 유용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되고, 정당한 사유가 있어 기술자료를 요구할 경우에는 반드시 서면 방식을 취하도록 시정명령하고, 3억 8,200만 원(잠정)의 과징금을 부과하였다.또한, 한화 법인과 하도급 업체의 기술자료 유용 행위에 관여한 간부 직원과 담당자 3명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 대기업의 정당한 대가 없는 중소기업 기술사용 행위에 대해 제재이번 사건은 대기업이 하도급 거래관계에 있는 중소기업의 기술을 요구하여 받은 후, 해당 기술을 사용하여 자체 개발·생산한 행위에 대해 제재한 첫 번째 사례로,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기술을 원한다면 정당한 대가를 지급하고 기술을 구매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한 사건이다.▶ 기술유용 전담조직과 기술심사 자문위원회를 통한 분석기술자료를 받아 자체개발에 활용한 이번 사건의 경우, 기술자료를 비밀리에 사용하였기 때문에 관련 증거를 찾아내기 어려웠으나 한화와 하도급업체 각각의 제조물의 부품과 핵심 기술의 특징 등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을 통해 유용여부 판단이 가능하였다.▶ 디지털포렌식 조사를 통한 증거 확보이번 사건 조사시 디지털포렌식을 통해 삭제된 전자우편 파일을 복원하고 그 전자우편에 첨부된 파일을 확인함으로써 설계도면 등 핵심 자료를 확보할 수 있었다.한화에 대한 현장조사시 수집한 디지털 자료를 통해 3,600만 건의 파일을 추출·분석하는 과정에서 자료가 방대하여 10차례나 사건관련 자료 선별과정을 거치기도 하였다.이 과정에서 설계도면 파일의 경우 해당 소프트웨어를 통해 그 내용을 확인하고, 암호화된 파일을 해제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중요한 기술자료를 확보할 수 있었다.4차 산업혁명시대에 기술력을 갖춘 강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기술이 정당하게 거래되는 환경이 우선 조성되어야 하는 만큼, 공정위는 앞으로도 대-중소기업간 수직구조에 따른 기술유용행위에 대한 감시를 강화해 나갈 것이다.

경제뉴스 | 길봉진 기자 | 2019-10-01 21:25

[경기포커스]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축구협회와 충청북도(제천시)축구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제천시가 후원하는 2019 여학생 축구교실 대회가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간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 49개 여학생 축구교실이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 중고등부 등 69개 팀으로 분할해 참가했다. 참가 선수와 지도자, 응원하러 온 학부모까지 약 800여 명이 제천축구센터를 가득 메웠다.첫째 날인 28일 오전 제천축구센터에 모인 참가자들은 각 파트별로 나눠 축구경기를 치렀고, 저녁에는 레크리에이션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기장 밖에는 페이스 페인팅 등 각종 이벤트로 진행됐다. 둘째 날에도 경기는 계속됐다. 초등 저학년부와 초등 고학년부 중 일부는 전·후반 각 10분씩 5대5 게임을 했고, 나머지 초등 고학년부와 중고등부는 전·후반 각 10분씩 8대8 게임을 가졌다. 이들은 둘째 날 경기 때 시간을 더해 전·후반 각 15분씩 경기를 치르기도 했다.대회였지만 승패는 전혀 중요하지 않았다. 승부위주의 축구대회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취지에 따라 이번 대회는 참가선수 전원에게 메달이 수여되기도 했다. 경기장 여기저기에서는 시종일관 파이팅을 외치는 소리와 웃음소리, 박수소리만 들렸다. 순천시 여학생 초등부 축구교실의 송가이(13) 양은 “대회에 참가해 새로운 걸 배워서 좋다. 골도 넣어서 기분이 좋다. 또래들이랑 축구하니 재미있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국 여자축구의 인프라는 남자축구의 그것에 비해 많이 열악하다. 축구교실에서 뛰고 있는 여학생 선수들에게 여학생 축구교실 대회는 다른 팀 선수들과 경기하고 교류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기회다. 이 때문에 참가자들의 만족도는 굉장히 높았다. 포천시 여학생 초등부 축구교실의 한 학부모는 “애들이 이 대회에 올 때마다 너무 좋아한다. 여기서 경기를 뛰고 돌아가서 훈련하면 확실히 달라진 모습이 보인다”라고 말했다.참가자들은 대부분 축구를 취미로 즐기는 학생들이다. 엘리트 축구선수를 꿈꾸는 학생은 1/3 정도다. 하지만 굳이 선수가 되지 않아도 좋다. 축구 그 자체를 즐기고, 즐거움을 느끼는 학생들이 많을수록 저변은 탄탄해지는 법이다. 각 여학생 축구교실을 이끌고 이 대회에 나온 지도자들도 절대 성적을 강요하지 않는다. 학생들이 즐기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이다.경북 칠곡군 여학생 초등부 축구교실의 최지혜 지도자는 “이 대회는 승패가 전혀 중요하지 않다. 기본기 향상 위주로 강조하고 있다. 경기에서 져도 괜찮으니 자신 있게 하라고 한다”고 말했다. 부산 사하구 여학생 초등부 축구교실의 정수진 지도자도 “다른 지역의 여학생들과 함께 축구하니 좋다. 아이들이 경기를 즐길 수 있다. 소중한 경험”이라고 했다.아마추어지만 열정은 프로 못지않았다. 약간은 어설프지만 아이들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다. 골이 터지면 나름의 멋진 세리머니를 하기도 했다. 지켜보는 학부모들은 누구보다 열띤 응원을 했다. 사하구 여학생 중고등부 축구교실의 손승주(17) 양은 “같이 축구해서 재미있다. 참가자들이 엘리트 선수들이 아니기에 실력이 비슷해 더 재미있게 축구를 한 것 같다. 경기 시간도 길지 않아서 힘들지 않게 했다”고 말했다.2009년부터 시작한 여학생 축구교실은 이제 한국 여자축구의 저변 확대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단순히 참여하고 즐기는 걸 넘어서 전문 선수의 등장에 기여하기도 했다. 남원시 여자어린이 축구교실에서 공을 차다가 광양중앙초 축구부로 스카우트 되어 차범근 축구상에서 최우수여자선수상을 수상한 김윤서의 사례가 대표적이다.이번 대회에 나선 참가자들이 미래 엘리트 축구선수가 될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다. 분명한 건 여학생 축구교실이 참가자들에게 어떤 형태로든 자극을 줬다는 것이다. 살아가면서 이 아이들이 무슨 일을 하든, 축구는 이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될 것이다.그래서일까? 이들은 여학생 축구교실에 바라는 점도 가감 없이 얘기했다. 최지혜 지도자는 “이틀 간 경기 수가 세 경기밖에 되지 않아 조금은 아쉽다. 아이들이 더 뛸 수 있는 체력이 되지만 세 경기밖에 되지 않으니 노는 시간이 많아진다. 내년에는 경기 수를 더 늘렸으면 좋겠다”고 했다. 손승주 양도 “이 대회처럼 모두가 함께 뛸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1년에 한 번은 너무 적다. 경기수도 경기 시간도 더 늘었으면 한다”고 이야기했다.

스포츠 | 경기포커스 | 2019-10-01 21:25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10월 1일(화) 자로 재단법인 국립오페라단 예술감독에 박형식 전 (재)의정부예술의전당 사장을 임명했다. 신임 예술감독의 임기는 2019년 10월 1일(화)부터 2022년 9월 30일(금)까지 3년이다. 박형식 신임 예술감독은 한양대 음대 성악과와 단국대 대학원 음악과를 졸업해 성악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추었으며, 정동극장장, 국립중앙박물관문화재단 사장, 안양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 의정부예술의전당 사장을 역임하며 전문예술경영인으로서의 능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특히, 의정부예술의전당 사장 재직 시 풍부한 기관 운영 능력과 남다른 지도력으로 다양한 문화예술사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사장직을 최초로 연임했다. 신임 박형식 예술감독은 ▲ 경영과 예술의 조화와 균형을 위한 시즌제 예술감독제 도입, ▲ 민간오페라 단장 및 관련학과 교수 등으로 구성된 협력 연결망(네트워크) 구축, ▲국립오페라단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주곡목(레퍼토리) 제작 확대,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오페라 공연을 통한 공직유관단체로서의 사회적 책임 수행 등, 국립오페라단의 정상화와 국내 오페라의 중흥을 위한 몇 가지 포부를 밝혔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박형식 신임 예술감독은 국공립기관 운영 경험이 풍부하고 조직 장악력, 업무 추진력 및 대외 교류(네트워크) 역량이 뛰어나 국립오페라단의 안정과 조직 혁신을 이끌 적임자”라며, “국립오페라단의 조직 운영 효율성과 공연 완성도를 높이고, 유연한 지도력과 인적 관계망을 활용해 국립오페라단의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사/결혼/부음 | 길봉진 기자 | 2019-10-02 07:50

웹드라마계의 여신 배우 이유진이 꽃길만 걸어요에 합류, 안방극 여신으로 발돋움한다.‘여름아 부탁해‘ 후속으로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최윤소 분)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온 초긍정남 봉천동(설정환 분)의 심장이 쿵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다.배우 이유진이 맡은 봉선화는 천동의 여동생으로, 넉살 좋은 천동과 달리 걸핏하면 울어서 보육원 시절 수도꼭지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소심하고 겁이 많다. 유일한 피붙이이자 동시에 세상에서 제일 좋은 친구인 천동만 바라보는 오빠 바라기다.고지식하리만큼 책임감이 강하고 작은 일에도 지나치게 최선을 다하는 선화는 중학교 때 심한 학폭을 당한 충격으로 인해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 그러던 중 우연한 만남으로 친구가 된 이남에게 과거를 들키고 싶지 않아 도망치지만, 그럴수록 이남은 손을 내밀며 다가와 선화는 힘겹지만 조금씩 용기를 내며 극을 더욱 쫀쫀하게 만들 예정.배우 이유진은 웹드라마 연플리에서 한재인 역을 맡아 20대에게 친숙함과 공감 가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10대와 20대를 기반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난 2017년 첫 선을 보인 연플리 시즌 1부터 시즌 4까지 연이어 출연하며 연플리의 빼놓을 수 없는 아이콘으로 완벽히 자리 잡았다.배우 이유진은 소속사 브룸스틱을 통해 "긴 호흡으로 진행되는 첫 작품인 만큼 설레고 떨린다. 맡은 역에 최선을 다하고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로 전했다.

문화,공연,전시 | 왕인정 기자 | 2019-10-02 16:07